레스케이프, 펫 패키지 '메모러블 모먼츠 포 2024 뉴 이어' 선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1-03 10:34:34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의 부티크 호텔 레스케이프가 다가오는 새해를 맞아 한층 업그레이드된 시그니처 펫 패키지 ‘메모러블 모먼츠 포 2024 뉴 이어 (Memorable Moments for 2024 New Year)를 2024년 3월 31일(일)까지 선보인다.


레스케이프는 국내 펫 프렌들리 대표 호텔로서 다양한 타입의 펫 전용 객실과 혜택으로 구성된 시그니처 펫 패키지를 선보이고 있다. 펫 객실에는 글로벌 기술 기업 다이슨과 협업하여 다이슨의 가습 공기 청정기, 무선 청소기, 드라이어가 비치되어 있으며 프리미엄 반려동물 유모차 무상대여 서비스 등으로 고객과 반려견 모두 만족스러운 호캉스를 즐길 수 있는 것도 큰 특징이다. 

 

▲레스케이프, 펫 패키지 '메모러블 모먼츠 포 2024 뉴 이어' 선봬


반려견과의 잊지 못할 새해 첫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구성된 이번 패키지는 펫 전용 객실에서의 1박과 더불어 반려동물 전문 스튜디오인 ‘어나더심펫’과의 협업을 통해 반려견 프로필 촬영권을 패키지 혜택으로 담았다.

펫 전용 객실에는 반려견의 편안한 투숙을 위해 리카리카 펫침대를 비롯해 전용식기가 세팅되며, 프리미엄 건식 사료와 보조 간식과 반려견 장난감, 배변 패드/봉투 등이 웰컴 키트로 제공된다.

또한 벤앤제리스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귀여운 미니컵 아이스크림 모양의 레스케이프 한정판 노즈 워크 장난감인 펫 토이도 기프트로 받을 수 있어 반려견과의 즐거운 펫캉스 추억을 집에서도 떠올릴 수 있다.

펫 패키지 선택 시 제공되는 반려견 프로필 촬영권은 객실 타입에 따라 촬영 스튜디오의 금액상품권, 촬영권 등의 혜택으로 구성된다.

디럭스와 그랜드 디럭스 타입 선택 시에는 어나더심펫 3만원 상품권을 제공하며 스위트 타입 선택 시에는 10만원 상당의 어나더심펫 촬영권 1매를 혜택으로 제공한다. 해당 촬영권은 원본 이미지와 함께 최종 완성본 사진과 액자, 이미지 파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촬영 4가지 옵션 중 선택 가능하다. (견생화보/실루엣 화보/비비드 화보/화이트 화보 중 택1)

해당 촬영권은 어나더심펫 스튜디오에서 사용 가능하며, 사전 예약은 필수다.

한편, 설 연휴인 2월 9일(금)부터 12일(월)까지 선착순 30실 한정으로 레스케이프 로고가 새겨진 반려동물 전용 색동망토를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메모러블 모먼츠 포 2024 뉴 이어’ 패키지는 2024년 1월 1일(월)부터 3월 31일(일)까지 투숙 가능 상품으로 반려동물은 최대 2마리까지 투숙 가능하다. 


레스케이프 마케팅 담당자는 “레스케이프에서는 사랑하는 반려견과의 편리한 여행을 위한 서비스를 비롯해 매 시즌 다양한 협업을 통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며, “새해를 맞아 견생샷 명소 레스케이프에서 특별한 여행을 즐기고. 사랑하는 반려견과의 가족 사진으로 잊지 못할 한 해의 시작을 만드시 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넷마블, ‘뱀피르’ 흥행 잇고 TGS 출격…신작·현지화 ‘투트랙’으로 일본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이 신작 공개와 라이브 서비스 강화라는 ‘투트랙’ 전략으로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25일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넷마블은 오는 9월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일본 이용자를 겨냥한 신작 3종을 선보이는 한편, 최근 일본 서비스를 시작한 ‘뱀피르’에는 현지 이용자 성향을 반영한 콘텐츠와 운영 정책을 적용하며

2

부산 사상구의회, 공무국외출장 예산 7300만원 전액 반납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사상구의회가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국외여비) 예산을 전액 반납하며 민생 안정과 지방재정 건전화에 앞장서기로 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의회는 지난 24일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되어 있던 공무국외출장 예산 7300만 원을 선제적으로 전액 반납하기로 전체 의원 간의 협의를 거쳐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반납 결정은 고

3

'독박투어' 김준호 "내 이름 붙은 대기실 생겼을 때 성공했다고 느껴" 고백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김준호가 "내 이름이 써 있는 대기실이 생겼을 때 성공했다고 느꼈다"며 회상한다. 2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8회에서는 베트남 냐짱을 찾은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특별 게스트 양상국과 함께 현지 전통시장을 둘러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