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나이트 크로우' 더 강력한 4차 전직 업데이트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11-23 10:36:48

[메가경제=이준 기자]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서비스하고 매드엔진(공동대표 손면석, 이정욱)에서 개발한 대작 MMORPG '나이트 크로우'가 4차 전직을 업데이트했다고 23일 밝혔다. 

 

▲ 이미지=위메이드

 

4차 전직 시 캐릭터 전투 능력치가 대폭 상승하는 것은 물론, 클래스별 특징이 부각된 화려한 외형도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전용 스킬도 사용 가능하다. 각 클래스별 영웅 등급 스킬 1종이 추가되고, 전설 등급 스킬 1종은 몬스터 사냥으로 기술서를 구해 배울 수 있다.

 

'나이트 크로우'는 오늘부터 30일까지 서비스 200일 기념 이벤트 ‘브란트의 길드 지원’을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중 출석과 기부를 통해 받을 수 있는 길드 주화 보상이 2배로 늘어난다. 

 

이와 함께 특수 던전 보스 처치, 길드 지령 완료 등 미션을 완수할 때마다 다양한 혜택을 선물하는 ‘브란트의 축복 지령’ 이벤트는 12월 21일(목)까지 진행된다.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강화 실패로 파괴된 희귀 등급 이상 무기를 복구하는 ‘클레멘스의 쿠폰’이 지급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준 기자
이준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남광토건, 포천 사고로 중대재해법 1심 유죄…재발 방지에도 현장 사망 잇따라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남광토건이 2023년 포천 건설 현장 사망사고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해당 사고 이후에도 남광토건 공사 현장에서 인명 피해가 이어지면서 안전보건관리체계와 재발 방지 조치의 이행 여부를 점검할 필요성이 제기된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은 지난 2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2

부산교통공사 등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무임손실 국비보전’ 촉구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부산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노사 대표자들은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지원체계의 제도화를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앞서 노사 대표자들은 공동협의회를 열고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공동

3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