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그룹 주요 계열사, 추석 맞아 사회공헌 활동 나서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9-08 10:48:58
  • -
  • +
  • 인쇄

태광그룹은 추석을 맞아 주요 계열사들이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인프라·레저계열사인 티시스는 지난 2019년부터 콜센터 직원들이 독거노인에게 일주일에 2번 이상 안전과 안부를 확인하는 전화를 거는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이번 명절 연휴 기간에도 이 같은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 서울 광화문 흥국생명빌딩 전경 [사진=태광그룹 제공]


섬유·석유화학계열사인 태광산업은 지난 2020년부터 명절에 앞서 협력사의 물품대금을 조기 집행하고 있다.

금융계열사인 고려저축은행은 지난 7일 부산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면역력이 취약한 노인들에게 방향제 등 지원 물품과 지원금을, 동구장애인복지관에는 추석 명절 지원금을 전달했다.

예가람저축은행은 지난 1일부터 4개 지점(서울 선릉본점, 서울 영등포지점, 울산지점, 창원지점)에 내방하는 고객들에게 홍보물 상영과 홍보전단지 배포 등을 통해 실종아동찾기 캠페인을 알리고 있다.

흥국생명은 최근 발생한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본 고객에게 최대 6개월간 보험료 납입 유예나 보험계약대출 이자납입 유예, 대출금 만기 기한 연장 등의 지원을 해주기로 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네오위즈, 모바일‘킹덤2: 타오르는 전장’ 사전 예약 돌입…하반기 시장 공략 본격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네오위즈가 자회사 파우게임즈의 신작 모바일 MMORPG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의 사전 예약을 시작하며 하반기 모바일 MMORPG 시장 공략에 나섰다.네오위즈는 자회사 파우게임즈가 개발한 신작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의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은 필드 사냥을 중심으로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2

"휴가 끝났는데 통증 시작"…발목의 경고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여름 휴가철에는 계곡과 해변, 워터파크, 산행 등 야외 활동이 늘면서 발목을 접질리는 사고도 함께 증가한다. 단순히 '삐끗했다'고 가볍게 넘겼다가 인대 손상이나 골절을 제때 치료하지 못하면 만성 발목 불안정증은 물론 관절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발목 염좌는 발목을 지지하는 인대가 늘어나거나 파열

3

LS, 취준생 35명 'AI 실무형 인재'로 키운다…수료하면 입사 우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LS그룹이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디지털·인공지능(AI) 실무 인재 육성에 나선다. 데이터 분석과 생성형 AI, 웹 개발 등 제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기술 교육과 우수 수료생에게는 향후 LS그룹 계열사 지원 시 서류전형 우대 혜택도 준다. LS그룹 연수원인 LS미래원은 오는 26일까지 ‘LS JUMP-UP 부트캠프’ 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