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나이츠 리버스, 구글플레이 ‘올해의 베스트 게임' 선정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9 10:57:31
  • -
  • +
  • 인쇄
넷마블 통산 세 번째 ‘베스트 게임’상 수상
7년 연속 수상작 배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개발사 넷마블넥서스)가 구글플레이 선정 '올해를 빛낸 수상작 2025' 게임 부문 ‘올해의 베스트 게임’ 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 구글플레이 ‘올해의 베스트 게임'에 선정된 세븐나이트 리버스 [사진=넷마블]

구글플레이 ‘올해를 빛낸 수상작’은 구글플레이가 한 해 동안 이용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앱 및 게임을 선정하는 시상식으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높은 완성도와 이용자 호응을 인정받아 '올해의 베스트 게임'상을 수상했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원작 세븐나이츠의 리메이크 프로젝트로 스토리 및 전투 시스템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계승하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한층 향상된 재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출시 당일 7시간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9월 글로벌 시장에 진출, 태국·홍콩에서 매출 1위를 기록하는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이번 수상으로 넷마블은 구글플레이 '올해를 빛낸 수상작'에서 세 번째 올해의 베스트 게임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앞서 지난 2017년 리니지2 레볼루션과 2019년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이 각각 올해의 베스트 게임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넷마블은 구글플레이 ‘올해를 빛낸 게임’에서 7년 연속 수상작을 배출했다.

지난 2019년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이 경쟁 게임 부문 우수상 및 베스트 게임으로 선정됐으며, 2020년 A3: 스틸얼라이브가 경쟁 게임 부문 우수상을, 2021년 제2의 나라: Cross Worlds가 혁신적인 게임 부문 최우수상을, 마블 퓨처 레볼루션이 경쟁 게임 부문 우수상을, 2022년 머지 쿵야 아일랜드가 캐주얼 게임 부문 우수상을, 2023년 세븐나이츠 키우기가 캐주얼 게임 부문 우수상을, 2024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와 레이븐2가 스토리 게임, 멀티디바이스 게임을 각각 수상한 바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우미건설,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 7월 분양…5-2생활권 중심 입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우미건설이 세종시에서 생활 인프라를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다양한 개발 호재까지 갖춘 신규 단지를 선보인다.우미건설은 세종 5-2생활권 S1블록에 공급하는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를 7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전용면적 45·59·84㎡, 총 676가구 규모로 조

2

미래에셋생명, 장애인 직업재활 봉사활동 실시…임직원 봉사단 참여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미래에셋생명은 서울 우리마포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 직업재활 활동을 돕는 포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봉사활동은 지난 16일 진행됐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단은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직업훈련과 고용 기회를 제공하는 관내 보호작업장에서 대봉투 만들기 등 포장

3

불면증의 비밀은 '심박수 리듬'…웨어러블·AI가 찾아낸 새 단서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손목에 찬 웨어러블 기기와 인공지능(AI)이 수집한 생체 데이터를 통해 불면증의 원인과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면서 환자의 말과 설문지에 의존해왔던 불면증 진단 방식이 변화의 기로에 섰다. 특히 AI가 단순히 진단 결과를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그런 판단을 내렸는지' 설명할 수 있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