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투어 여행이지, CJ ONE과 밸런스 게임 이벤트 선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3-18 11:14:39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교원투어 여행이지가 CJ올리브네트웍스의 라이프스타일 멤버십 서비스 CJ ONE과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여행을 주제로 한 이벤트를 통해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신규 고객 유입을 확대한다.


이번 이벤트는 ‘포인트가 쏟아지는 밸런스 게임’이라는 타이틀로 오는 22일까지 닷새간 CJ ONE 앱에서 열린다. 게임 이벤트는 제시되는 여행 주제에 따라 취향에 맞는 여행을 선택하면 된다. 

 

▲ 교원투어 여행이지, CJ ONE과 밸런스 게임 이벤트 선봬

18일 ‘방콕 여행 필수 코스?’를 시작으로 오는 22일까지 매일 새로운 주제가 공개된다. 게임에 참여할 때마다 CJ ONE 포인트가 10·100·500·1000포인트 중 랜덤으로 주어지는데, 이 포인트는 여행이지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다.

여행이지와 CJ ONE은 게임에 참여한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여행이지 100만 원 상품권(1명) ▲여행이지 20만 원 상품권(20명) ▲CJ ONE 500포인트(5일 모두 참가 시)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29일 CJ ONE 앱을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여행이지는 지난해 7월 CJ ONE과 포인트 제휴를 맺은 바 있다. 제휴에 따라 여행이지 홈페이지와 앱에서 상품을 예약할 때 CJ ONE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고, 여행을 다녀온 후에는 여행이지와 CJ ONE 포인트로 각각 나눠서 적립할 수 있다.

여행이지 관계자는 “국내 대표 멤버십 서비스 CJ ONE과 함께 게임을 통해 여행 취향을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이벤트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 및 협업을 통해 신규 고객 유입을 확대하는 한편, 새롭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남광토건, 포천 사고로 중대재해법 1심 유죄…재발 방지에도 현장 사망 잇따라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남광토건이 2023년 포천 건설 현장 사망사고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해당 사고 이후에도 남광토건 공사 현장에서 인명 피해가 이어지면서 안전보건관리체계와 재발 방지 조치의 이행 여부를 점검할 필요성이 제기된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은 지난 2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2

부산교통공사 등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무임손실 국비보전’ 촉구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부산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노사 대표자들은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지원체계의 제도화를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앞서 노사 대표자들은 공동협의회를 열고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공동

3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