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티, 봄 맞이 '이상한 나라의 아난티' 프로젝트 그랜드 오픈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5 12:40:42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봄 피크닉 시즌을 맞아, 아난티는 전 플랫폼에서 <이상한 나라의 아난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이를 테마로 한 특별한 공간을 선보인다.


야외 활동 빈도가 늘어나는 따뜻한 봄을 맞아 기획된 <이상한 나라의 아난티> 프로젝트는 모든 연령층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아난티의 대형 문화 캠페인이다. 

 

▲아난티, 봄 맞이 '이상한 나라의 아난티' 프로젝트 그랜드 오픈

“봄 바람을 따라 아난티와 떠나는 동화 속 시간 여행”이라는 컨셉에 따라 미로 정원, 잔디 체스판, 대형 토피어리 병정, 토끼 조형물 등이 설치돼 신비롭고 생동감 넘치는 동화 속 장면을 연출한다. 빌라쥬 드 아난티, 아난티 코브, 아난티 코드, 아난티 남해, 아난티 앳 강남 등 아난티의 모든 플랫폼에서, 각각의 개성과 매력에 따라 구성된 공간이 펼쳐진다.

부산 기장 빌라쥬 드 아난티 G스퀘어 광장에는 초대형 미로 정원과 4m 높이의 토끼 토피어리, 대형 체스판 등이 설치돼 다양한 볼거리와 차별화된 ‘포토 스팟’을 제공한다. 또한, 자이언트 플라워를 곳곳에 배치해 봄이 주는 설렘과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난티 코브의 경우, 바다 앞 광장에 대형 토피어리 의자와 화려한 조화 장식, 파라솔 선 베드를 마련하여 유럽의 전통적인 봄 정원을 연상시키는 분위기를 전한다.

아난티 앳 강남은 광장 바닥 전체를 잔디 체스판으로 꾸미고, 토피어리로 만든 병정과 토끼 조형물을 설치해 동화 속 장면을 구현했다. 경기도 가평 아난티 코드와 아난티 남해도 광장 내 미로 정원을 설치하고 다양한 토피어리를 통해 신비롭고 설레는 봄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와 함께 아난티는 고객 참여 프로모션도 다양하게 진행한다. 우선, ‘마이 피크닉 이즈 저니(My picnic is journey)’ 패키지를 판매한다. 해당 패키지는 “아난티 광장에서 즐기는 피크닉”이라는 컨셉으로 자체 제작 피크닉 매트와 함께 샌드위치, 커피 등 다양한 식〮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누구나 구매 가능하다. 

미로 정원이 조성된 빌라쥬 드 아난티, 아난티 코드, 아난티 남해에서는 매 주말마다 보물찾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하루 두 차례에 걸쳐 보물찾기가 진행되며, 현장 신청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미로 정원에 숨겨진 ‘보물’은 아난티 어메니티, 이터널저니 쇼핑 지원금, 스프링 팰리스 입장권 등다양한 경품으로 구성돼있다. 이밖에도 광장 내 토끼 짐볼을 배치해, 가정의 달 5월 어린이들이 마음껏 타고 뛰어 놀 수 있도록 했다.

이상한 나라의 아난티 관련 자세한 내용은 아난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이번 행사는 누구나 방문해 즐길 수 있다.

아난티 관계자는 "아난티만의 유니크한 콘텐츠와 함께 많은 분들이 봄날 특별한 여정을 즐기시길 바란다”며 “아난티가 준비한 이번 행사가 봄철 문화 행사나 피크닉의 대명사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채비, 현대차 손잡고 인도네시아 발리 전기버스 충전시장 진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가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인도네시아 친환경 대중교통 시장 공략에 나선다. 발리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구축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채비는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가 추진하는 '인도네시아 발리 친환경 전기버스 교통체계 구축사업'에

2

1만4000달러 경주마의 그랑프리 제패…한국경마, 10년 전 세계로 눈 돌렸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2016년 10월 한국경마는 경주로 안팎에서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국마사회가 미국에서 육성한 경주마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주 무대인 브리더스컵에 진출했고, 저렴한 가격에 도입된 외산마는 국내 최정상급 경주를 잇달아 제패했다. 경마공원에서는 영화 상영과 대형 음악 공연이 열리며 경마를 넘어선 문화 콘텐츠 실험도 시작됐다. 10년

3

서승운 기수, 데뷔 15년 만에 1000승…한국 경마 역사 다섯 번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활약 중인 서승운 기수(37)가 데뷔 15년 만에 개인 통산 1000승을 달성했다. 한국 경마 역사상 다섯 번째 기록으로, 부산경남을 주 무대로 활동한 기수 가운데서는 유현명 전 기수에 이어 두 번째다. 서 기수는 지난 16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9경주에서 ‘금아어뎁트’에 기승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