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NC) 'THRONE AND LIBERTY', '더블 업! 리턴즈' 이벤트 진행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6-05 13:14:58
6월 19일까지 다양한 콘텐츠의 효과를 두 배로 얻을 수 있어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이하 엔씨(NC))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THRONE AND LIBERTY(쓰론 앤 리버티, 이하 TL)’가 ‘더블 업! 리턴즈’ 이벤트를 연다.


모든 TL 이용자가 6월 19일까지 이벤트에 참여해 다양한 콘텐츠의 효과를 두 배로 얻을 수 있다. 



이용자는 협력 던전(1성, 2성)을 플레이하고 보스 몬스터 공략에 성공하면 보상 상자를 2개 개봉할 수 있다. 보상 상자를 개봉할 때 필요한 ‘계약의 증표: 차원 포인트’ 900개도 매일 오전 10시 우편으로 지급받는다. 이벤트 기간 동안 강력한 몬스터 ‘아크 보스’ 2종(퀸 블렌디, 테벤트)이 동시에 출현한다.

이용자는 솔란트(게임 내 재화)와 숙련도 획득량이 두 배로 증가하는 버프(Buff, 강화효과) 아이템을 매일 오전 10시 우편으로 얻을 수 있다.

엔씨(NC)는 6월 22일 엔씨(NC) R&D 센터에서 진행하는 이용자 간담회 ‘TL MEET UP’ 참가자를 6월 9일까지 모집한다. 모든 이용자는 TL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 방송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TL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2

한수원, 원전 안전은 현장에서부터…협력사까지 안전기준 정착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원전 안전관리 체계를 현장 중심으로 강화한다. 설비 점검을 넘어 관리자의 의사결정과 조직문화, 협력사까지 아우르는 안전 기준을 정착시켜 중대재해 예방과 원전 안전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한수원은 7~8일 경주 본사에서 ‘2026년 원자력 안전문화 및 리더십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3

K-콘텐츠 2030년 220조 목표…11개 협·단체 첫 공동선언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게임과 대중음악, 영화, 드라마, 웹툰, 출판, 애니메이션 등 국내 콘텐츠산업 11개 협·단체가 처음으로 산업 전체의 공동 목표를 제시한다. 장르별로 분산돼 있던 콘텐츠업계가 디지털·인공지능(AI) 전환과 글로벌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 차원의 공동 전략 마련에 나선 것이다.K-콘텐츠산업협의회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30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