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놀자, 겨울철 레저 특가 프로모션 진행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12-17 14:16:43
  • -
  • +
  • 인쇄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야놀자가 겨울 레저 특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먼저 내년 2월 4일까지 '슈퍼놀이위크'를 통해 스키장‧테마파크‧스파 등 매주 엄선한 겨울 레저 상품을 초특가로 판매한다. 오는 18일부터 일주일간 홍천 비발디파크 스키 리프트권‧오션월드 이용권을 놀이위크 전용 15%(최대 1만원) 할인 쿠폰 적용 시 최대 60% 할인가로 제공한다.
 

▲ [이미지=야놀자]

 

이와 함께 오는 18일 오전 11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해 7%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20%(최대 2만원) 할인 쿠폰을 선착순 지급한다. 구매 인증한 고객 대상 추첨을 통해 오션월드 이용권 및 기프티콘 등을 증정한다.

겨울 레저 테마의 'NOL(놀)카드 페이백 페스타' 4탄도 진행한다. 내년 1월 2일까지 야놀자에서 전국 인기 스키장의 리프트권을 NOL 카드로 첫 구매 시 3만원 상당의 리워드와 2만원 청구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NOL 카드 전용 레저 15%(최대 5천 원) 할인 쿠폰을 지급해 모든 혜택 적용 시 최대 50% 할인가로 구매할 수 있다.

이철웅 야놀자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앞으로도 야놀자가 보유한 독보적인 인벤토리와 차별화된 가격 경쟁력으로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여가 트렌드를 선도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넷마블, ‘뱀피르’ 흥행 잇고 TGS 출격…신작·현지화 ‘투트랙’으로 일본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이 신작 공개와 라이브 서비스 강화라는 ‘투트랙’ 전략으로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25일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넷마블은 오는 9월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일본 이용자를 겨냥한 신작 3종을 선보이는 한편, 최근 일본 서비스를 시작한 ‘뱀피르’에는 현지 이용자 성향을 반영한 콘텐츠와 운영 정책을 적용하며

2

부산 사상구의회, 공무국외출장 예산 7300만원 전액 반납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사상구의회가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국외여비) 예산을 전액 반납하며 민생 안정과 지방재정 건전화에 앞장서기로 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의회는 지난 24일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되어 있던 공무국외출장 예산 7300만 원을 선제적으로 전액 반납하기로 전체 의원 간의 협의를 거쳐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반납 결정은 고

3

'독박투어' 김준호 "내 이름 붙은 대기실 생겼을 때 성공했다고 느껴" 고백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김준호가 "내 이름이 써 있는 대기실이 생겼을 때 성공했다고 느꼈다"며 회상한다. 2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8회에서는 베트남 냐짱을 찾은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특별 게스트 양상국과 함께 현지 전통시장을 둘러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