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넷, ‘2026 코리아 이커머스페어’ 참가… 700개 쇼핑몰 데이터·AI 자동화로 셀러 성장 전략 제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7 14:14:31
상품·주문·재고·물류 통합관리부터 AI 기반 업무 자동화까지 ‘사방넷 2.0’ 주요 기능 시연
전문가 1:1 상담 통해 셀러별 판매 환경에 맞는 사방넷 활용 및 도입 방안 제안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다우기술이 운영하는 쇼핑몰 통합관리 서비스 ‘사방넷’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서울 강남구 세텍(SETEC)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 이커머스페어’에 참가한다.

 

▲ 사방넷 제공

 

‘잘나가는 브랜드의 매출 성장 전략, 사방넷 2.0’을 메인 테마로 부스를 운영하며, 현장에서 셀러들과 직접 만나 사방넷의 주요 기능 시연과 전문가 1:1 상담,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방넷은 주문·상품·재고·배송·CS 등 쇼핑몰 업무 전반을 통합 관리하는 서비스로, 7천여 온라인 셀러의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스마트 상품 매칭, 상품정보고시 자동 추천 등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주문관리시스템(OMS)과 창고관리시스템(WMS)을 연계해 쇼핑몰 운영과 물류 관리의 효율을 높이고 있다. 특히 사방넷은 700개 쇼핑몰과의 연동을 통해 상품·주문 등 방대한 커머스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으며, 이를 AI 기반 업무 자동화 기능과 결합해 셀러의 쇼핑몰 관리에 필요한 시간과 부담을 줄이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사방넷 2.0의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전문가 1:1 상담이 진행된다.


셀러별 판매 채널과 운영 환경에 따라 필요한 기능을 안내하고, 실제 업무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민에 맞춘 활용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부스에서 상담을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사방넷 사용료 최대 76% 할인, 레디백 증정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행사 첫날인 9월 17일 오후 4시 20분부터는 ‘사방넷 2.0을 활용한 커머스 데이터 통합관리’를 주제로 30분간 세미나를 진행한다.


여러 쇼핑몰에 흩어진 데이터를 사방넷에서 한 번에 관리하고 고객의 유입·행동 데이터를 분석해 개인화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안까지 소개할 예정이다.


다우기술 커머스부문 김정우 부문장은 “이번 이커머스페어는 사방넷 2.0 기능을 직접 확인하고 자신의 쇼핑몰 운영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상담 받을 수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셀러들이 쇼핑몰 관리의 효율을 높이는데 그치지 않고, 데이터를 바탕으로 더 나은 판매 전략을 세우고 실질적인 매출 성장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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