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투어, 항공사 주요 관계자 한자리에…“장기 파트너십 강화”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9-07 13:56:2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교원투어가 항공사와의 협력 관계 강화에 나섰다.

 

교원그룹 여행 계열사 교원투어는 지난 5일 한강 일대에서 항공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원투어 항공사 초청의 밤’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 [사진=교원투어]

 

이번 행사는 교원투어와 항공사 간 교류를 확대하고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장동하 교원투어 대표이사를 비롯한 교원투어 임직원과 국내 대형항공사(FSC), 저비용항공사(LCC), 외항사 등 항공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참석자 소개와 인사를 시작으로 네트워킹, 한강 유람선 만찬, 불꽃축제 관람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만찬을 함께하며 항공 및 여행시장 동향과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교원투어는 항공사와의 협력을 여행상품 운영과 상품 경쟁력 확보를 위한 주요 기반으로 보고 관련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지난 1월에도 주요 항공사 파트너들을 초청해 신년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 역시 항공사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차원이다.

 

교원투어는 향후에도 항공사와의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여행상품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교원투어 관계자는 “항공사와의 파트너십은 여행상품의 안정적인 운영과 경쟁력 제고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항공사와의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경쟁력 있는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원투어 여행이지는 최근 니카타, 도쿠시마 등 일본 소도시 패키지 상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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