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프로야구V24, 야구 팬심 저격 '매출 순위' 상승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9-24 13:51:24

[메가경제=정호 기자] 컴투스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리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4’(이하 컴프야V24)가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컴프야V24’는 지난 9월 17일과 18일 양일간 한국 애플 앱스토어 전체 게임 부문에서 매출 6위를 달성하고, 7일 연속으로 TOP 10을 기록했다. 지난 20일에는 스포츠게임 분야 매출 1위에 올랐으며, 한국 구글 플레이스토어 스포츠게임 분야 매출 2위, 원스토어 게임 매출 1위에 오르는 등 여러 마켓에서도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사진=컴투스>

 

올해 ‘컴프야V24’는 시즌 개막 전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업데이트를 통해 실제 타구와 똑같은 물리적 탄성 구현, 승부의 짜릿함을 더하는 다양한 연출과 고퀄리티 그래픽, 각종 세리머니와 선수들의 제스처 등을 선보이며 게임의 재미를 한 층 높여왔다. 여기에 올해 KBO 시즌 최초로 천만 관중을 돌파한 야구의 열기가 더해져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컴프야V24’뿐만 아니라 컴투스의 주요 야구 게임들도 순항 중이다. 23일 현재 ‘컴투스프로야구2024’를 비롯해 KBO리그 및 MLB 기반의 주요 작품 5종이 모두 구글 플레이스토어 스포츠 게임 매출 TOP10을 기록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2

한수원, 원전 안전은 현장에서부터…협력사까지 안전기준 정착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원전 안전관리 체계를 현장 중심으로 강화한다. 설비 점검을 넘어 관리자의 의사결정과 조직문화, 협력사까지 아우르는 안전 기준을 정착시켜 중대재해 예방과 원전 안전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한수원은 7~8일 경주 본사에서 ‘2026년 원자력 안전문화 및 리더십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3

K-콘텐츠 2030년 220조 목표…11개 협·단체 첫 공동선언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게임과 대중음악, 영화, 드라마, 웹툰, 출판, 애니메이션 등 국내 콘텐츠산업 11개 협·단체가 처음으로 산업 전체의 공동 목표를 제시한다. 장르별로 분산돼 있던 콘텐츠업계가 디지털·인공지능(AI) 전환과 글로벌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 차원의 공동 전략 마련에 나선 것이다.K-콘텐츠산업협의회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30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