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무역의날 ‘1억弗 수출의 탑’ 수상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12-07 13:58:44
  • -
  • +
  • 인쇄
2019년 5000만 불에 이어 2년 만에 두 배 수출 상승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가 '제58회 무역의 날'에서 '1억 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지난 2019년 ‘5000만 불 수출의 탑’ 수상에 이어 지난해 7000만불, 올해 1억 불에 이르기까지 2년 만에 두 배 이상의 수출 실적이 상승하는 성과를 거뒀다.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CI]

 

특히 지난 2018년 8월 출시하고 올해로 3주년을 맞이한 에픽세븐이 약 140개국에서 서비스 되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현재 ‘아우터플레인’, ‘티타이니 온라인’ 등의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 이들 역시 글로벌 시장을 목표로 개발되고 있는 만큼 향후 지속적인 수출 실적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무역의 날은 산업통상자원부가 해외시장 개척, 수출 확대, 일자리 창출 등에 공헌한 기업과 유공자를 포상하는 행사다. 한국무역협회 주관으로 매년 12월 5일 ‘무역의 날’에 맞춰 열리고 있다. 올해는 지난 6일 서울 코엑스에서 행사가 개최됐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이지스자산운용 "부동산 대출 공백, 사모대출펀드 기회로 부상"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국내 사모대출 시장에서 연간 31조~45조원 규모의 자금 공백이 발생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은행과 증권사의 부동산 대출 여력이 줄어드는 가운데 만기 도래와 리파이낸싱 수요가 늘면서 사모대출펀드가 대체 자금원으로 부상할 수 있다는 전망이다.이지스자산운용 전략리서치실은 19일 발간한 '사모대출시장의 성장과 부동산 대출펀드

2

현대건설, 한국남동발전과 손잡고 석탄발전소 연계 SMR 사업 추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현대건설이 한국남동발전과 함께 석탄화력발전소 인프라를 활용한 소형모듈원전(SMR) 사업 모델 개발에 나선다. 단계적 폐지가 예정된 발전소 부지와 설비를 활용해 무탄소 전원 기반의 에너지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화 가능성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현대건설은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한국남동발전과 '석탄화력발전소 연계 SMR 연

3

전재수 부산시장 인수위, ‘부산청년센터’ 등 현장 방문…청년 공약 다듬기 본격화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새로운 부산시정의 청년정책 로드맵을 수립키 위한 인수위원회의 현장 행보가 청년 중심의 거점 공간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속도를 내고 있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도정 인수위원회인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위원장 차재권)는 19일 지역 내 주요 청년공간인 부산청년센터, 청년작당소, 오름라운지를 잇달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