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김동완, 서윤아와 손 크기 대보는 ‘설렘’ 스킨십 "그린라이트"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1-15 10:19:00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신랑수업’ 김동완이 “우리 썸 타는 건가?”라는 서윤아의 돌직구 질문에 진중한 답변을 내놓는 한편, 스키 데이트 뒤풀이로 ‘꽁냥꽁냥 데이트 2탄’을 선보인다.

 

▲ 17일 방송하는 '신랑수업'에서 김동완-서윤아의 스키 데이트 2탄이 공개된다. [사진=채널A]

 

17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98회에서는 앞서 평창의 스키장에서 데이트를 즐긴 김동완-서윤아가 인근 맛집 탐방에 나서며 설렘 가득한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펼쳐진다.

 

이날 김동완은 스키 데이트를 마치며 따뜻한 음료까지 건네는 등 서윤아를 살뜰히 챙겨준다. 그러자 서윤아는 “우리 썸 타는 건가. 그럼?”이라고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 스튜디오 멘토 군단 모두가 “와, 이거 대박!”이라며 감탄하는 가운데, 김동완은 진중하게 자신의 속내를 표현한다. 이를 들은 ‘신랑학교 교장’ 이승철은 “대화가 좀 깊다. 좋았어! 아주 모범답안이야”라고 칭찬하고 ‘교감’ 한고은 역시 “동완 씨, 멋있다. 너무 아름답게 대답했어. 100점이야”라고 박수친다.

 

몽글몽글한 분위기 속, 김동완과 서윤아는 차를 타고 인근 맛집으로 향한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서윤아는 “오빠, 손 큰 여자 안 좋아하지 않아?”라고 묻는다. 그러자 김동완은 “손 큰 여자 좋아해. 내가 작아서 그런 게 아닐까? 뭔가 반대가 끌리는 느낌~”이라며 웃은 뒤, 서윤아와 살포시 손바닥을 맞대본다. 자연스레 손 크기를 재보며 설렘을 가동한 두 사람의 모습에 스튜디오 멘토 군단은 환호한다. 그런데 이때 김동완은 분위기를 확 깨는 돌출 발언을 던져, “에구...진짜!”라는 장영란의 호통을 듣는다. 

 

다행히 김동완은 체력이 약한 서윤아에게 “같이 뛰러 가볼까?”라며 ‘러닝’을 제안하는 등 적극적인 태도를 이어가고 ‘멘토 군단’은 “둘이 할 거 많네~”라며 폭풍 응원한다. 이후에도 김동완은 “성향이 반대인 친구는 없느냐”라고 물으며, god의 ‘반대가 끌리는 이유’를 틀어준다. 이를 지켜보던 ‘멘토’ 문세윤은 “본인이 하고 싶은 말을 가사로 대신 전달하는 거 아니냐?”라고 예리하게 짚어낸다.

 

과연 김동완이 서윤아의 ‘썸’ 질문에 어떠한 대답을 내놓았을지, 두 사람의 스키 데이트 2탄은 17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9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우미건설,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 7월 분양…5-2생활권 중심 입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우미건설이 세종시에서 생활 인프라를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다양한 개발 호재까지 갖춘 신규 단지를 선보인다.우미건설은 세종 5-2생활권 S1블록에 공급하는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를 7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전용면적 45·59·84㎡, 총 676가구 규모로 조

2

미래에셋생명, 장애인 직업재활 봉사활동 실시…임직원 봉사단 참여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미래에셋생명은 서울 우리마포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 직업재활 활동을 돕는 포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봉사활동은 지난 16일 진행됐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단은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직업훈련과 고용 기회를 제공하는 관내 보호작업장에서 대봉투 만들기 등 포장

3

불면증의 비밀은 '심박수 리듬'…웨어러블·AI가 찾아낸 새 단서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손목에 찬 웨어러블 기기와 인공지능(AI)이 수집한 생체 데이터를 통해 불면증의 원인과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면서 환자의 말과 설문지에 의존해왔던 불면증 진단 방식이 변화의 기로에 섰다. 특히 AI가 단순히 진단 결과를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그런 판단을 내렸는지' 설명할 수 있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