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티, '아난티 림 클럽' 론칭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2 14:22:49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아난티는 9월 2일부터 기존 맴버십 프로그램인 ‘아난티 컬처클럽’을 '아난티 림 클럽(ANANTI RIM CLUB)'으로 개편 및 론칭한다. ‘림(RIM)’은 아닌티 고객들이 아난티 호텔이나 레스토랑 등을 이용할 때 부여되는 아난티 고유의 리워드+마일리지 포인트다.


아난티 측은 “아난티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고객들을 존경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최대한 담아내기 위해, 국내외 어느 호텔 리조트하고도 비교할 수 없는, 독창적이고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를 선사하려고 한다”며 아난티 림 클럽 론칭 취지를 설명했다. 

 

▲ 아난티, '아난티 림 클럽' 론칭

아난티 림 클럽의 주요 혜택으로는 ▲림 클럽 신규 가입 시 500RIM 자동 적립, 등급별 ▲호텔 및 레스토랑 할인권, ▲조식 2인 무료 쿠폰, ▲이터널저니 온라인 및 오프라인 할인, ▲워터하우스&스프링필드 반일권 무료 등이 있으며, 최상위 등급의 경우 ▲스위트룸 숙박권 증정 ▲월 1회 피트니스 2인 무료 이용 ▲전 플랫폼 무료 주차 ▲일 1회 프라이빗 라운지 음료 및 디저트 무료 이용(2인)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등급 명칭도 새롭게 바뀌었다. 적립된 RIM 규모에 따라 RIM.1(3,000RIM 미만), RIM.2(3,000RIM 이상), RIM.K(10,000RIM 이상), RIM.Q(20,000RIM 이상) 이렇게 총 4개 등급으로 구성된다. 해당 RIM 조건 달성 시 매월 1일 승급이 가능하며, 고객들은 승급 혜택을 호텔 및 레스토랑 등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적용되는 새 등급 제도는 2023년 9월 1일부터 2024년 8월 31일까지의 적립 내역을 기반으로 결정된다.

RIM 적립률도 고객 눈높이에 맞춰 변동됐다. 플랫폼에 따라 차등 적립됐던 기존 아난티 컬처클럽 운영과 달리, <아난티 림 클럽>에서는 모든 이용 고객들에게 0.1% 비율로 동일하게 적용된다.

아난티 림 클럽 회원 한정으로 최대 2만 RIM까지 선물하기가 가능해진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영풍 석포제련소의 '친환경 변신'…5400억 들여 폐수까지 다시 쓴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비철금속협회가 영풍 석포제련소를 찾아 아연 제련 공정과 친환경 설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주)영풍은 무방류 시스템(ZLD)을 비롯한 환경 개선 투자 성과를 소개하며 지속가능한 제련소 전환 의지를 강조했다. 영풍은 김홍국 한국비철금속협회 상근부회장과 이승훈 본부장이 24일 경북 봉화군 석포제련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협회

2

"성공 비법 배우자"…중국 외식업 CEO들, BBQ 치킨대학 방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중국 외식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인들과 글로벌 프랜차이즈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며 한·중 외식산업 교류 확대에 나섰다. BBQ는 지난 20일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중국 외식업 대표단 CEO와 업계 관계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사업 현황과 프랜차이즈 교육·운영 시스템을 소개했다고 24일 밝

3

GS건설, 분양부터 입주까지 전자계약 도입…'MY자이'와 연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GS건설이 분양계약부터 입주까지 이어지는 주요 계약 절차를 전자화하며 고객 편의성을 높인다.GS건설은 공급계약과 옵션계약, 명의변경, 잔금 정산, 입주까지 주요 분양계약 업무를 하나의 전자계약 시스템으로 통합한다고 24일 밝혔다. 새 시스템은 견본주택과 분양사무실을 반복 방문하거나 종이 계약서를 작성·보관해야 했던 기존 절차를 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