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뷔페의 신' 패키지 선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1 14:38:26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하 풀만 호텔)이 프리미엄 라이브 뷔페 더 킹스에서 신종철 총주방장의 노하우가 집약된 다채로운 요리와 야외 수영장 어반 이스케이프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뷔페의 신’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2월 6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2인 패키지와 3인 패키지 중에 선택할 수 있다.
 

▲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뷔페의 신' 패키지 선봬

2인 패키지는 디럭스 1박, 더킹스 조식 2인, 더 킹스 중식 또는 석식 2인, 어반 이스케이프 2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3인 패키지는 남산 킹&싱글 1박, 더 킹스 조식 3인, 더 킹스 중식 또는 석식 3인, 어반 이스케이프 3인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당 패키지는 사전에 더 킹스 예약을 확정한 후 이용 가능하다.

1977년 선보인 국내 최초의 호텔 뷔페인 더 킹스는 풀만 호텔의 시그니처 레스토랑이다. ‘뷔페의 신’으로 불리는 신종철 총주방장이 이끄는 200여 가지 요리와 신선한 재료로 차별화된 뷔페 경험을 제공하며, 라이브 스테이션에서 제공하는 특선 요리로 미식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풀만 호텔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고품격 뷔페와 휴식이 결합된 완벽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선보이게 되었다”며, “전통과 트렌드가 공존하는 더 킹스의 다채로운 요리와 최상의 서비스, 사계절 온수풀로 운영되는 어반 이스케이프의 여유로운 공간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내실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풀만 호텔의 ‘뷔페의 신’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풀만 호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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