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컴프야V25 2025골든글러브 카드 추가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8 14:49:12
  • -
  • +
  • 인쇄
골든글러브 4차 교환 시스템 추가
신규 가이드 미션 업데이트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V25(이하, 컴프야V25)’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 컴투스프로야구V25 이미지 [사진=컴투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지난 시즌 각 포지션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2025 KBO 골든글러브’ 수상자들의 신규 카드를 선보였다.

한화 이글스 폰세(투수), 두산 베어스 양의지(포수), 삼성 라이온즈 디아즈(1루수)를 비롯해 유격수와 외야수, 지명타자까지 총 10명의 선수가 2025 골든글러브 카드로 출시됐다.

유저들이 원하는 선수를 보다 쉽게 영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신규 시스템도 도입했다.

먼저, ‘골든글러브 4차 교환 시스템’이 새롭게 추가됐다. 서로 다른 연도의 골든글러브 카드 2장을 재료로 사용하면 해당 2개 연도 선수들로 구성된 교환 리스트가 생성된다.

교환 리스트는 게임 재화를 사용해 최대 3개까지 생성할 수 있으며, 등장한 선수는 이후 리스트에서 제외되므로 선호하는 선수를 획득할 확률이 높아진다.

신규 오픈한 ‘가이드 미션’ 2-8단계에서는 최종 보상으로 ‘골든글러브 랜덤 초이스팩’을 얻을 수 있다. 모든 미션을 완수하면 ‘골든글러브 트로피’, ‘임팩트 조합 카드’, ‘시그니처 조합 카드’ 등 성장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까지 지급한다.

‘컴프야V25’를 PC 환경에서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PC(Windows) 버전 베타 서비스’로 편의성도 높였다. 모바일에서 이용하던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기존에 플레이하던 구단으로 게임을 이어갈 수 있다.

이 밖에도 사용하지 않는 골든글러브 선수 카드를 등록하면 7일마다 ‘골든글러브 트로피’를 얻을 수 있는 ‘스페셜 후원사 시스템’을 추가하고, ‘각성 시스템’에서 동일한 팀과 포지션의 선수 카드를 재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편해 육성 난이도를 완화했다.

한편, ‘컴프야V25’는 연말을 맞아 오는 18일부터 ‘크리스마스 대축제’를 실시하고 31일까지 ‘크리스마스 기념 이벤트 상점’을 연다. 상점 이용자들은 빙고, 스페셜 매치, 나 혼자 야구 등 다양한 미니 게임에 참여해 얻은 전용 재화로 각종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다.

 

특히 ‘크리스마스 이벤트 상자’에서는 최고 등급 아이템인 ‘골든글러브 랜덤팩’까지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더 스카웃', 뮤즈 16인 공개...가수·모델 출신 등 재능러 총출동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ENA 새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 출격을 앞두고 참가자 16인의 면면을 공개했다.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더 스카웃'은 잠재력을 지닌 인물들을 발굴해 새로운 무대로 이끄는 성장형 콘텐츠로, 경쟁 중심의 기존 오디션과 달리 변화와 발전의 과정을 집중 조명한다.

2

'전현무계획3' 정우 "무명생활 10년, 실질적인 수입은 '최고다 이순신'부터"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MBN·채널S 예능 '전현무계획3'에서 전현무, 곽튜브, 정우, 신승호가 함께한 ‘서울 뒷골목 투어’가 유쾌한 웃음 속에 막을 내렸다. 지난 24일 방송된 27회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배우 정우, 신승호와 의기투합해 서울 골목 곳곳의 숨은 맛집을 찾아 나서는 두 번째 여정이 펼쳐졌다. 서강대 인근 국물 떡

3

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 3상 투여 완료…상업화 전략 '박차'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GC녹십자웰빙 ‘라이넥주’가 만성 간질환 대상 임상 3상에서 모든 대상자 투여를 완료했다. 회사는 데이터 분석을 거쳐 허가 변경 및 용법 확대 등 상업화 전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24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GC녹십자웰빙의 주력 파이프라인 인태반가수분해물 ‘라이넥(Laennec)주’의 만성 간질환 환자 대상 임상 3상 시험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