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FnC, 장마 시즌 겨냥 ‘레인 아이템’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0 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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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은 장마철을 맞아 레인코트, 레인부츠, 젤리 샌들 등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코오롱FnC가 전개하는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는 쏟아지는 비에도 안정적인 활동이 가능한 레인코트와 레인부츠를 제안한다. ‘남녀공용 중기장 레인코트’는 투습·방수 기능을 동시에 갖춘 2.5레이어 기능성 소재를 사용했다. 

 

▲ [사진=코오롱FnC]

‘여성 썸머 레인코트’는 얇고 가벼운 3레이어 기능성 소재로 제작됐으며 소매와 허리 부분의 스트링을 조절해 다양한 핏을 연출할 수 있다.

 

'아쿠아 스텝'은 남녀 공용 레인부츠로 발목 위까지 덮어주는 기장과 발을 보호해주는 고탄성 합성고무 소재를 적용해 장마철 물웅덩이나 진흙길에도 안정적인 착화가 가능하다. 방수 기능을 갖춘 외피와 미끄럼 방지 아웃솔을 적용했다.

 

여성용 '스토미 레인부츠'는 발목까지 오는 기장과 코오롱스포츠 자체 기술력으로 만든 웻그립 아웃솔이 특징이다. 미끄럼을 최소화하도록 구조적으로 설계된 밑창으로 비 오는 날에도 편안하고 안전한 보행이 가능하다.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는 다양한 젤리 샌들과 레인부츠를 장마 아이템으로 선보인다. '리본 젤리 샌들'은 글리터가 더해진 젤리 소재에 리본과 스터드 장식을 적용한 샌들형 레인 슈즈다. 물에 젖어도 빠르게 마르는 고무 소재다. '플라워 젤리 샌들'은 방수 소재의 꽃 입체 장식이 발등을 감싸는 레인 슈즈로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어 심플한 장마철 룩을 완성하기 좋다.

 

슈콤마보니의 '버클 레인부츠'는 견고한 고무 소재에 메탈 버클을 더해 클래식한 바이커 감성을 담은 중기장의 레인부츠다. 방수력이 탁월한 PVC 소재의 외피와 미끄럼 방지 아웃솔이 적용됐으며 미디 스커트와 매치하면 감도 높은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코오롱FnC 관계자는 "최근 긴 장마가 예고되며 개성을 살릴 수 있는 장마철 패션 아이템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며 "방수 기능과 편안한 착화감, 스타일을 고루 갖춘 이번 레인 아이템들로 다양한 장마철 스타일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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