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스페인·그리스 프리미엄 상품'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1-19 15:12:13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노랑풍선은 터키항공과 함께 비즈니스 클래스를 이용해 보다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스페인, 그리스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전 일정 유럽 전문 인솔자의 동행으로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으며 ▲스페인의 정치, 문화, 예술을 이끄는 수도 '마드리드' ▲아랍과 유럽이 공존하는 도시 '그라나다' ▲가우디의 도시로 불리우는 '바르셀로나' ▲로마와 비잔티움 제국 시대의 유적이 남겨져 있는 '아테네' ▲아름답고 조용한 항구도시 '나플리오' 등 스페인과 그리스의 주요 관광 도시들을 모두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노랑풍선, '스페인·그리스 프리미엄 상품' 출시

특히 이 상품은 터키항공 비즈니스 클래스에서 제공하는 최고의 기내 서비스를 경험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넓은 좌석 간격과 침대형 시트로 장시간 비행에도 편안한 이동을 보장하며 플라잉 셰프가 직접 준비하는 고품격 럭셔리 기내식, 그리고 24시간 무료 초고속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어 이동 시간 동안의 지루함을 없앴다. 이 밖에도 탑승 전 국제선 프리미엄 라운지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스타얼라이언스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적립도 가능하다.

전 일정 4성급 호텔에서의 숙박과 조식 제공 스페인과 그리스 간 국가 이동 시 항공기 탑승으로 여행의 피로를 최소화했다. 또한 현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각국의 특식도 제공한다.

이 상품은 오는 10월 28일까지 출발이 가능하며 ▲가톨릭과 이슬람의 문화가 혼합된 '메스키다 사원' ▲유럽에서 세 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세비야 대성당' ▲이슬람과 기독교 건축 양식이 공존하는 '알람브라 궁전' ▲세계 3대 운하 중 하나인 '고린도 운하' ▲고대 그리스 미술의 절정으로 손꼽히는 ‘파르테논 신전’ 등 해당 국가에서 꼭 방문해야 할 랜드마크 뿐만 아니라 ▲중세 요새도시 ‘톨레도’ ▲절벽 도시 ‘론다’ 등 스페인 소도시 관광도 함께 즐길 수 있어 폭넓은 여행 경험을 선사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스페인과 그리스는 많은 유적지들과 아름다운 자연으로 많은 여행객들이 찾는 여행지 중 한 곳"이라며 "터키항공과의 협업을 통해 이번 프리미엄 상품을 선보이게 됐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해진 니즈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더욱 다채롭게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넷마블, ‘뱀피르’ 흥행 잇고 TGS 출격…신작·현지화 ‘투트랙’으로 일본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이 신작 공개와 라이브 서비스 강화라는 ‘투트랙’ 전략으로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25일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넷마블은 오는 9월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일본 이용자를 겨냥한 신작 3종을 선보이는 한편, 최근 일본 서비스를 시작한 ‘뱀피르’에는 현지 이용자 성향을 반영한 콘텐츠와 운영 정책을 적용하며

2

부산 사상구의회, 공무국외출장 예산 7300만원 전액 반납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사상구의회가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국외여비) 예산을 전액 반납하며 민생 안정과 지방재정 건전화에 앞장서기로 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의회는 지난 24일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되어 있던 공무국외출장 예산 7300만 원을 선제적으로 전액 반납하기로 전체 의원 간의 협의를 거쳐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반납 결정은 고

3

'독박투어' 김준호 "내 이름 붙은 대기실 생겼을 때 성공했다고 느껴" 고백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김준호가 "내 이름이 써 있는 대기실이 생겼을 때 성공했다고 느꼈다"며 회상한다. 2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8회에서는 베트남 냐짱을 찾은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특별 게스트 양상국과 함께 현지 전통시장을 둘러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