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온, 살균소독제 ‘호클러’로 전국 CGV 영화관 소독

최낙형 / 기사승인 : 2021-01-27 15:17:46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향기마케팅 전문기업 센트온은 전국 CGV 직영 극장 내 모든 상영관에 살균소독제 ‘호클러’로 코로나19 클린 활동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센트온은 CGV과 함께 영화관을 찾는 고객들이 마음 편히 영화 관람을 할 수 있도록 전국 100여개의 CGV 직영 극장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시험을 완료한 살균소독제 센트온 ‘호클러’를 이용해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 CGV 직원이 센트온 살균소독제 ‘호클러’로 티켓 발권기를 소독하고 있다. [사진=센트온 제공]

CGV는 코로나19 추가 확산 예방의 일환으로 상영관 내부와 좌석, 기구를 포함한 영화관 구석구석을 ‘호클러’ 제품을 이용해 살균하고, 표면을 닦아 청소함으로써 영화관 내부를 ‘코로나19 클린존’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센트온 ‘호클러’를 도입한 CGV는 전국 영화관에서 철저한 소독을 시행 중이다. 상영관 손잡이, 좌석 팔걸이 등 고객의 손이 닿는 곳에 대한 상시 소독과 함께 로비 공간과 고객의 이동 동선에 있는 모든 물품을 수시로 소독하고 있다. 특히 공조 시스템 가동으로 상영관 내부도 주기적으로 환기하고 있다.

CGV에서 사용하고 있는 센트온 호클러는 고려대학교 의료원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시험을 완료한 살균소독제이다.

무알콜 제품으로 순하지만 강력한 살균 소독 효과가 있어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폐렴균 등 51종의 유해 세균에 대한 99.9% 살균력과 항 곰팡이, 항 바이러스 효과도 함께 인증 받았다.

국내 최초로 4주간 반복 흡입 독성 테스트를 통해 안전성도 검증받은 제품으로, 주성분은 HOCl(Hypochlorous Acid, 미산성 차아염소산수)다. 인체 면역 시스템(백혈구)이 만들어내는 핵심적인 살균 성분으로 같은 농도의 락스에 비해 강한 살균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센트온 관계자는 “전염성이 강한 각종 세균, 바이러스 등에 높은 살균력을 보유하고 있다”면서 “호클러는 활용범위도 매우 넓어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도 등재된 식품첨가물로 과일과 야채는 물론 싱크대, 행주, 식탁 등의 살균 소독제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센트온은 20여년간 국내 대다수의 5성급이상 특급호텔에 향기마케팅을 서비스하고 있는 국내 1위 프리미엄 향기 마케팅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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