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티 코드, 탱고의 매력 느낄 수 있는 '‘수에뇨의 탱고 살롱' 음악회 실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3-21 15:19:02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아난티가 오는 3월 28일 경기 가평 아난티 코드의 살롱 드 이터널저니에서 “수에뇨의 탱고 살롱’ 이라는 주제로 살롱 음악회를 실시한다.


살롱 음악회는 ‘거실 속 콘서트’를 모토로 지역사회의 실력 있는 젊은 연주자와 관객을 연결하는 커뮤니티 플랫폼 ‘쌀롱 드 무지끄’와 함께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마다 테마가 있는 음악 공연을 선보이는 아난티 코드의 문화 프로그램이다. 

 

▲ 아난티 코드, 탱고의 매력 느낄 수 있는 '‘수에뇨의 탱고 살롱' 음악회 실시


이번 음악회는 개성 넘치는 젊은 솔리스트 연주자 모임인 '수에뇨(Sueño)'와 함께 한다. 피아노, 바이올린, 콘트라베이스, 반도네온의 조화로움을 느끼며 강렬한 탱고 선율을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탱고의 거장으로 불리우는 아스트로 피아졸라의 ‘망각’, 영화 ‘여인의 향기’ 삽입곡인 까를로스 가르델의 ‘간발의 차이’ 등 탱고 명곡과 관객들에게 친숙한 곡들을 함께 연주하며 특별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음악회는 이터널저니 온라인 몰에서 사전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가비는 2만 원이다.(아메리카노, 또는 티 1잔 제공) 살롱 음악회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아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넷마블, ‘뱀피르’ 흥행 잇고 TGS 출격…신작·현지화 ‘투트랙’으로 일본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이 신작 공개와 라이브 서비스 강화라는 ‘투트랙’ 전략으로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인다. 25일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넷마블은 오는 9월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일본 이용자를 겨냥한 신작 3종을 선보이는 한편, 최근 일본 서비스를 시작한 ‘뱀피르’에는 현지 이용자 성향을 반영한 콘텐츠와 운영 정책을 적용하며

2

부산 사상구의회, 공무국외출장 예산 7300만원 전액 반납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사상구의회가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국외여비) 예산을 전액 반납하며 민생 안정과 지방재정 건전화에 앞장서기로 했다. 부산광역시 사상구의회는 지난 24일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되어 있던 공무국외출장 예산 7300만 원을 선제적으로 전액 반납하기로 전체 의원 간의 협의를 거쳐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반납 결정은 고

3

'독박투어' 김준호 "내 이름 붙은 대기실 생겼을 때 성공했다고 느껴" 고백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김준호가 "내 이름이 써 있는 대기실이 생겼을 때 성공했다고 느꼈다"며 회상한다. 2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8회에서는 베트남 냐짱을 찾은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특별 게스트 양상국과 함께 현지 전통시장을 둘러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