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론칭 기념 특별 방송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6 15:41:10
월드 프리뷰 3월 13일 공개
한국·일본·글로벌 진행 예정
PS5·스팀 17일 선공개, 24일 전 플랫폼 출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출시를 앞두고 특별 방송 ‘월드 프리뷰(World Preview)’를 오는 3월 13일 오후 9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론칭 기념 특별 방송 이미지 [사진=넷마블]

이번 방송은 한국, 일본, 글로벌 등 전 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각 지역의 특색에 맞춰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 방송에는 ‘오성균’, ‘김수현’, ‘릴카’, ‘샘웨’, ‘앙리형’ 등 5명의 출연진이 등장해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세계관과 스토리, 오픈월드 지역 및 필드 콘텐츠, 전투 콘텐츠, 핵심 전투 시스템, 멀티플레이 특징 등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또한 일곱 개의 대죄: Origin 개발을 총괄하는 넷마블에프앤씨 구도형 PD를 비롯한 주요 개발진의 메시지와 ‘멜리오다스’ 성우 인터뷰도 공개된다. 특히 론칭 이후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와 보상 정보도 이번 방송을 통해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같은 날 열리는 일본 방송에서는 원작에 참여한 유명 성우와 인기 연예인, 유명 코스플레이어가 출연해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의 출시를 축하하고 게임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오는 15일 진행하는 글로벌 방송에서는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동시에 미국 LA Live에서 진행되는 ‘엘리자베스 50인’ 등장 이벤트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이번 ‘월드 프리뷰’ 방송을 통해 게임의 주요 콘텐츠와 글로벌 론칭 계획을 이용자들에게 본격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한편, 넷마블은 멀티형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을 오는 3월 17일 플레이스테이션5(PlayStation 5)와 스팀(Steam)을 통해 선공개하고, 3월 24일 모바일 버전을 포함한 전 플랫폼에서 그랜드 론칭할 예정이다.

이 게임은 전 세계 누적 판매 5500만 부 이상을 기록한 인기 만화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오픈월드 RPG 신작이다.

이용자는 브리타니아 대륙을 자유롭게 탐험하고, 위기 상황에서 영웅을 교체하는 태그 전투, 강력한 합기, 무기와 영웅 조합에 따라 변화하는 액션 등을 즐길 수 있다. 오픈월드에서 친구와 파티를 꾸려 모험을 떠나거나, 보스에 도전하는 등 다양한 멀티플레이 요소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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