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스타, 스텔라 소라 ‘반짝이는 사자와 이브의 정령’ 이벤트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5-12-23 16: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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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불 속성 여행가 ‘라루(이브)’ 등장
정상결전 베타 버전 추가 등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글로벌 게임업체 요스타는 ‘스텔라 소라’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반짝이는 사자와 이브의 정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 스텔라 소라 ‘반짝이는 사자와 이브의 정령’ 이벤트 이미지 [사진=요스타]

이번 업데이트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아 축제 특파 사자로 임명된 ‘라루(이브)’와 함께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하며, 평소와는 달리 적극적으로 임무에 나선 그녀의 새로운 모습과 ‘크리스마스트리의 정령’을 둘러싼 비밀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새롭게 등장한 한정 5성 여행가 ‘라루(이브)’는 밸런스 불 속성으로, 장난감 병사들과 협동해 전투를 펼치며 필살기 발동 시 장난감 형태의 ‘라루 경’으로 변신하는 등 색다른 스킬 구성이 돋보인다.

특히 평소 낚시를 즐기며 느긋한 모습을 보이던 캐릭터와 달리 성실하게 임무에 임하는 면모와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한 의상으로 변신한 모습이 더해져 이용자들의 수집 욕구를 자극할 전망이다.

‘라루(이브)’는 내달 13일까지 개방되는 기간 한정 모집 이벤트 ‘이브의 선물 대작전’을 통해서만 획득할 수 있으며, 이벤트 기간 동안 모집 확률이 상승한다.

같은 기간 진행되는 ‘감튀 나라의 캐럴’에서는 불 속성 팀에 강력한 버프 효과를 부여할 수 있는 한정 5성 레코드 ‘메리 서프라이즈’의 모집 확률이 증가하고, 획득 시 ‘라루(이브)’ 전용 기억 스토리와 일러스트, 동심을 자극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의 음원 콘텐츠 등이 개방된다.

또한 오는 6일까지 미니게임 ‘달콤한 공방’을 즐길 수 있으며, 리듬에 맞춰 쿠키 선물 세트를 완성하면 지급되는 포인트로 풍성한 보상과 교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콘텐츠 ‘정상결전’은 베타 버전으로 선보이며 임무를 완료할 경우 별의 파편, 별하늘의 스테인드 글라스, 신입 여행가 레코드 성장 패키지 등 다양한 보상이 지급된다.

아울러 이브의 선물 배송, 메리메리 깜짝 선물, 새해의 시작 새로운 이야기 등 총 세 가지 출석 이벤트를 통해 게임에 접속만해도 이브 한정 티켓 20장과 하늘 티켓, 럭셔리 선물 선택 상자 등 풍성한 혜택이 제공된다.

하나사키 여단의 위기를 해결한 이후 아그리 유니온을 조사하는 이야기를 담은 메인 스토리 5장 ‘짙은 밤에 드리운 불빛’도 내년 1월 6일 개방될 예정이다.

이 밖에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별의 소원 택배’의 일일 보상을 상향 조정하는 등 다양한 최적화 업데이트가 함께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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