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제우스월드, '캐나다 온타리오주' 프리미엄 여행 선보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1-22 16:39:41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의 하이엔드 맞춤여행 브랜드 ‘제우스월드’가 압도적인 자연과 화려한 대도시를 모두 만나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프리미엄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캐나다 온타리오 일주 9일’은 토론토, 킹스톤을 지나 알곤퀸 주립공원이 있는 오타와를 방문하고, 나이아가라 폭포를 관광한다. 상품 가격은 1800만 원으로 최고급 호텔과 식사는 물론 비즈니스석 이용, 제우스 고객 전담 가이드 서비스, 단독 여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하나투어 제우스월드, '캐나다 온타리오주' 프리미엄 여행 선보여

온타리오주는 랜드마크인 나이아가라 폭포와 캐나다의 가장 큰 대도시 토론토, 캐나다 수도 오타와가 위치해 있어 캐나다의 심장이라고 불린다. 세련된 대도시와 정감 있는 소도시, 놀라운 대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한국인들에게 인기 여행지다.

나이아가라 폭포와 퀘벡을 관광하는 하이엔드 동부 일주 상품도 있다. ‘캐나다 동부 9일’은 제우스월드 프리미엄 서비스와 함께 페어몬트에서 숙박하고 나이아가라 온 더 레이크에서 와이너리 투어를 진행한다. 이 외에도 온타리오 골프 상품, 로키마운티니어/로키일주 등 하이 밸류 게스트를 위한 다양한 캐나다 여행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하나투어 제우스월드 관계자는 “캐나다 온타리오 일주는 온타리오주에서 트렌디한 현지 일상과 함께 대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여행“이라며 “캐나다의 매력을 제대로 경험할 수 있는 제우스월드만의 프리미엄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현대엔지니어링, 카자흐스탄 가스처리시설 수주…중앙아시아 공략 속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카자흐스탄 가스처리시설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중앙아시아 플랜트 시장 사업 확대에 나섰다.현대엔지니어링은 카자흐스탄 국영가스공사 카작가스(JSC NC QazaqGaz)로부터 '카라차가낙 가스처리시설(Karachaganak Gas Processing Plant)' 프로젝트의 낙찰통지서(LOA)를 접수했다고

2

"최태원이 묻고 CEO 600명이 답한다"…제주로 향하는 한국 경제의 4일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가 오는 7월 제주에서 국내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경제계 최대 규모 하계 포럼을 개최한다.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과 산업 대전환기에 직면한 기업들이 성장 전략과 신기술 트렌드를 공유하는 동시에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다. 대한상의는 7월 15일부터 18

3

하이트진로, 세계 해양의 날 맞아 제주 닭머르해안 정화활동…60명 참여·쓰레기 2톤 수거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하이트진로는 세계 해양의 날(6월 8일)을 맞아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올해 2분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지속 가능한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2020년 제주 표선해변에서 첫 정화활동을 시작한 이후 분기마다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3년부터는 닭머르해안을 중점 관리 지역으로 선정했으며, 지난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