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김일우, 박선영과 강릉 데이트! "내 인생의 로또"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2-23 08:29:12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신랑수업’ 김일우가 드디어 강릉에서 박선영과 데이트를 한다.

 

▲김일우와 박선영이 강릉에서 데이트를 하며 둘 만의 추억을 쌓는다. [사진='신랑수업' 방송 갈무리]

 

크리스마스인 25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45회에서는 김일우가 박선영을 강릉으로 초대해 ‘크리스마스 전야제’ 같은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김일우는 ‘강릉 공유’답게 ‘꾸안꾸’ 스타일로 강릉역에서 누군가를 기다린다. 잠시 후, 큰 여행 가방을 든 박선영이 환히 웃으며 나타난다. 김일우는 냅다 달려가 박선영의 짐 가방을 들어주고,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 본 ‘멘토군단’은 “됐다, 됐어!”라면서 물개박수를 친다. 특히 문세윤은 “(박선영의) 짐 가방이 좀 크다. 장기 데이트를 할 것 같은 느낌?”이라고 예리하게 짚어 모두를 폭소케 한다.

 

달달한 분위기 속, 김일우는 사전 답사까지 마친 강릉 명소로 박선영을 안내한다. 그러던 중, ‘월화거리’에서 그는 ‘소원 물고기’를 보여준 뒤, 박선영과 각자 소원을 적기로 한다. 김일우는 ‘SY(선영), 내 인생의 로또♥’라고 거침없이 써내려가고, 이를 본 ‘신랑즈’ 김종민은 “거의 프러포즈 아닌가?”라며 놀라워한다. 박선영 역시, 김일우의 소원에 함박미소로 화답한 뒤, “만약에 내가 (로또) 1등이 된다면, 오빠랑 나랑…”이라면서 파격 제안을 한다. 이를 들은 ‘멘토군단’은 “와우, 대박이다”, “아니, 이게 무슨!”이라면서 단체로 입을 쩍 벌린다. 과연 박선영이 김일우의 ‘로또 플러팅’에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그리고 ‘로또 1등’에 당첨이 되면 김일우와 하고 싶은 일을 뭐라고 말했을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소원 물고기’ 이벤트 후, 두 사람은 인근 재래시장를 찾아간다. 시장 상인들은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에 “부부시냐?”며 관심을 보인다. 김일우는 시민들의 뜨거운 응원에 “부부 같아 보이냐?”고 받아치면서 ‘광대승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직후, 그는 “내가 봐도 선영 씨랑 같이 서 있으면, 사람들이 부부라고 오해할 만도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속마음을 내비친다.

 

강릉까지 찾아온 박선영을 위해 김일우가 과연 어떤 특별한 데이트를 준비했을지, 두 사람의 크리스마스처럼 설레는 데이트 현장은 25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14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남광토건, 포천 사고로 중대재해법 1심 유죄…재발 방지에도 현장 사망 잇따라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남광토건이 2023년 포천 건설 현장 사망사고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해당 사고 이후에도 남광토건 공사 현장에서 인명 피해가 이어지면서 안전보건관리체계와 재발 방지 조치의 이행 여부를 점검할 필요성이 제기된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은 지난 2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2

부산교통공사 등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무임손실 국비보전’ 촉구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부산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노사 대표자들은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지원체계의 제도화를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앞서 노사 대표자들은 공동협의회를 열고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공동

3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