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센추리: 에이지 오브 애쉬즈’ 정식 출시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7-28 17:57:52
  • -
  • +
  • 인쇄
PC방 플레이 이용자에게 혜택 이벤트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는 플레이윙이 개발한 PC 온라인 슈팅 대전게임 ‘센추리: 에이지 오브 애쉬즈’를 정식 론칭했다고 28일 밝혔다.

센추리는 누구나 플레이 할 수 있는 PC 무료 슈팅 대전게임이다. 드래곤 공중 슈팅 대전 콘셉트로 빠른 속도감과 자유로운 공간 활용이 특징이다.
 

▲ ‘센추리: 에이지 오브 애쉬즈’ 이미지 [스마일게이트 제공]

 

이용자는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클래스를 선택해 전용 드래곤을 타고 상대 이용자들과 공중 전투에 임하게 된다.

전투 중에는 대전게임 특유의 컨트롤과 은폐‧보호‧추적‧공격 등 클래스별 스킬을 활용해 다양한 전술에 맞는 스킬을 조합하게 된다.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는 센추리의 공식 한글화 버전을 입점하는 것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친구를 초대해 친구 목록을 커뮤니티에 인증할 시 전체 참여 유저에게 1000 실버를 지급한다. 친구들과 함께 스쿼드(최대 6인)를 구성해 플레이를 인증하면 추가로 추첨해 1만 센추리 캐시를 증정한다.

또한 센추리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는 ‘드래곤 알’을 부화시켜 1단계 이상의 드래곤 성장을 인증하면 드래곤 부화 보상으로 총 100명에게 문화상품권 1만 원권 또는 1만 센추리 캐시를 선물한다.

특히 한국 이용자들을 위해 PC방에서 센추리에 최초 접속 시 윈드가드 영웅급 드래곤과 희귀 플레이어 아이콘, 경험치 부스터(3일), 강철 주화(2000개), 젬(500개)의 PC방 패키지를 지급한다.

이와 함께 PC방에서 플레이할 경우 주화 6% 추가 획득과 일일 미션 클리어 시 보상 주화를 2배 제공한다.

전국의 스마일게이트 PC방에 방문해 ‘센추리 등신대’와 ‘포스터’ 사진을 찍은 후 게시판에 인증하면 전체 참가자에게 1000 실버를, 참가자 중 30명을 추첨해 1만 센추리 캐시를 지급할 예정이다.

오는 29일 오후 8시에는 전직 프로게이머 출신 스트리머 ‘이태준’과 ‘주루’가 트위치 라이브로 합동 방송을 진행한다. 트위치 라이브 방송을 기념해 다양한 라이브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영운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대표는 “센추리의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자유로운 플레이 방식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GM 한국사업장, 1월 4만4000대 판매...트랙스 크로스오버·트레일블레이저 수출 급증
[메가경제=정호 기자] GM 한국사업장이 1월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수출 증가에 힘입어 총 4만4703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41.4% 증가한 수치다. 해외 판매가 실적을 이끌었으며, 내수 판매는 제한적인 수준에 그쳤다. GM 한국사업장은 1월 해외 시장에서 4만3938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44.6% 증가했

2

기아, 1월 스포티지 4만7000대 판매… SUV 주도로 글로벌 실적 성장
[메가경제=정호 기자] 기아가 2026년 1월 글로벌 시장에서 총 24만5557대를 판매했다. 전년 동월 대비 2.4% 증가한 수치다. 국내 판매는 4만3107대로 12.2% 늘었고, 해외 판매는 20만2165대로 0.4% 증가했다. 특수 차량은 285대가 판매됐다. 차종별로는 스포티지가 글로벌 시장에서 4만7788대 판매되며 최다 판매 모델에 올랐다. 셀

3

현대차, 그랜저·아반떼·팰리세이드 판매 호조…1월 국내 5만208대 달성
[메가경제=정호 기자] 현대자동차가 2026년 1월 그랜저와 아반떼, 팰리세이드 등 주력 차종 판매 호조에 힘입어 국내 시장에서 5만208대를 판매했다. 제네시스 브랜드도 8671대를 기록하며 국내 실적을 견인했다. 해외 판매가 줄며 전체 글로벌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30만7699대에 그쳤다. 현대차는 1월 국내 시장에서 세단 1만5648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