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3' HID 이동규, 결승전 상대로 UDT 예측? 헬기까지 동원된 결승전 시작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11-21 11:35:33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강철부대3’가 대망의 결승전에 돌입하는 가운데, HID가 UDT와 707 중 4강전에서 승리한 부대와 드디어 마지막 격전을 벌인다.

 

▲ 21일 방송하는 '강철부대3'에서 대망의 결승 1차전이 펼쳐진다. [사진=채널A, ENA]

 

21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하는 ENA·채널A 공동 제작 예능 ‘강철부대3’ 10회에서는 결승에 먼저 안착한 HID와 4강전 ‘300kg 보급 행군’에서 승리한 부대가 결승전에서 만나, 무려 헬기까지 동원되는 역대급 스케일의 결승 1차전을 치르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HID는 이른 새벽, 결승전 장소로 향하는 차 안에서 과연 어떤 부대가 결승에 올라올지를 두고 각자 조심스레 예상해본다. 우선 이동규는 “(4강전인 ‘300kg 보급 행군’이) 체력적인 거여서 UDT가 유리할 것 같다”라고 UDT의 승리를 예측한다. 고야융 역시, “UDT가 이겼을 것 같은데 707이 올라오면 좋겠다. 개인적으로 707이 상대하기가 편할 것 같다”고 여유만만하게 말한다. 반면 강민호 팀장은 “본미션을 모두 깔끔하게 (이기고) 올라온 707의 저력을 무시할 수 없다”라고 707의 승리 가능성을 언급한다.

 

잠시 후, HID는 결승전이 펼쳐질 인천의 한 헬기장에 도착한다. 이를 본 ‘스튜디오 MC군단’ 김성주-김희철-김동현-윤두준-츄는 “이제 헬기까지 동원되는 거냐?”라며 압도적인 미션 스케일에 ‘동공대확장’을 일으킨다. 이후, 결승에 오른 마지막 부대가 등장하고, 최영재 마스터는 양 부대를 향해 “‘강철부대3’ 결승은 1,2차전으로 나눠 진행된다”라고 밝혀 ‘스튜디오 MC군단’을 술렁이게 만든다. 이어 “결승 1차전 미션은 ‘통합 기동 사격이며 권총, 소총, 그리고 저격 소총까지 총 3라운드에 걸친 실탄 사격 미션”임을 설명한다. 이를 듣던 김성주는 “아, 헬기를 저때 쓰네요”라며 실탄 사격에 헬기까지 더해진 역대급 미션에 놀라워한다. 

 

스튜디오 MC군단의 격한 반응에 최영재 마스터는 “대한민국 방송 사상, 처음으로 선보이는 표적과 대결 방식”이라고 강조해, 더욱 강력해진 미션을 기대케 한다. 과연 대망의 결승전에서 HID와 ‘최강의 특수부대’ 타이틀을 두고 맞붙을 부대가 누구일지, 그리고 이들의 치열한 격전 현장이 어떠할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더 강력하게 돌아온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ENA·채널A ‘강철부대3’ 10회는 21일(오늘)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우미건설,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 7월 분양…5-2생활권 중심 입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우미건설이 세종시에서 생활 인프라를 가까이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다양한 개발 호재까지 갖춘 신규 단지를 선보인다.우미건설은 세종 5-2생활권 S1블록에 공급하는 '세종 우미린 센터파크'를 7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전용면적 45·59·84㎡, 총 676가구 규모로 조

2

미래에셋생명, 장애인 직업재활 봉사활동 실시…임직원 봉사단 참여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미래에셋생명은 서울 우리마포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 직업재활 활동을 돕는 포장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봉사활동은 지난 16일 진행됐다. 미래에셋생명 임직원 봉사단은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직업훈련과 고용 기회를 제공하는 관내 보호작업장에서 대봉투 만들기 등 포장

3

불면증의 비밀은 '심박수 리듬'…웨어러블·AI가 찾아낸 새 단서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손목에 찬 웨어러블 기기와 인공지능(AI)이 수집한 생체 데이터를 통해 불면증의 원인과 상태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면서 환자의 말과 설문지에 의존해왔던 불면증 진단 방식이 변화의 기로에 섰다. 특히 AI가 단순히 진단 결과를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왜 그런 판단을 내렸는지' 설명할 수 있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