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3' 김준호 "우리 신화 같아~" 베트남서 '자뻑' 모드 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7 09:09:05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독박즈’가 베트남 무이네 화이트 샌듄에서 단체로 화이트 의상을 맞춰 입고 신화 따라잡기에 나선다. 

 

▲'독박투어3' 출연진들이 베트남의 무이네 화이트 샌듄에서 사막 액티비티를 즐기고 있다. [사진='독박투어3' 방송 갈무리]

 

7일(오늘)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AXN 공동 제작) 16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베트남의 보석 같은 휴양지인 무이네 화이트 샌듄에서 짜릿한 사막 액티비티를 즐기는 현장이 펼쳐진다. 

 

베트남에서의 3일 차 아침, ‘독박즈’는 화이트 의상을 맞춰 입은 뒤 무이네 화이트 샌듄으로 향한다. 로터스 호수와 사구가 공존하는 신비로운 사막에서 액티비티를 즐긴 생각에 들뜬 ‘독박즈’는 신나게 차에 오르고, 김준호는 “이렇게 화이트 의상을 맞춰 입으니까 우리 ‘신화’ 같다”며 만족스러워한다. 유세윤도 “앨범 자켓 찍으러 가는 느낌이야”라면서 ‘자뻑 모드’에 빠진다. 

 

잠시 후, 에메랄드빛 바다를 품은 화이트 샌듄에 도착한 ‘독박즈’는 이곳의 대표 액티비티인 ATV & 지프 투어 체험에 나선다. 여기서 김준호는 현지 직원이 운전하는 ATV 뒷좌석에 탄 뒤, “무이네, 진짜 재밌다. 바다 옆에 사막과 초원이 다 있다”며 신기해한다. 하지만 갈수록 스피드가 올라가자 김준호는 “사장님! 제가 디스크가 있는데 천천히 좀…”라고 읍소해 짠내웃음을 안긴다. 김대희 역시, 아찔한 스피드에 놀라서 “저희한테 왜 이러세요”라면서 곡소리를 낸다. 

 

아찔한 ATV를 타고 드디어 목적지인 바다와 맞닿은 ‘화이트 샌듄’ 핫스폿에 도착한 ‘독박즈’는 갑자기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난 듯한 설정으로 ‘상황극’을 선보인다. 급기야 홍인규는 바다에 뛰어들려는 포즈를 취해 “역시 인규는 젊네~”라는 형들의 부러움을 산다. 이후 ‘신화 따라잡기’를 콘셉트로 인생샷 찍기에 도전하는데, 홍인규는 “난 신화의 김동안”이라며 김동완에 빙의한다. 김준호는 “난 총각 시절을 이제 끝내는 ‘엔딩’이에요”라고 외쳐 폭소를 더한다. 자칭 ‘신화’ 설정에 들어간 ‘독박즈’의 인생샷 결과물에 폭풍 관심이 쏠린다. 

 

아름다운 화이트 샌듄에서 짜릿한 액티비티와 잔혹한 ‘최종 독박자 벌칙’인 ‘머리 빼고 사막에 묻어버리기’를 수행할 ‘독박즈’의 활약상은 7일(오늘)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1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박투어3’는 채널S, K·star, AXN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남광토건, 포천 사고로 중대재해법 1심 유죄…재발 방지에도 현장 사망 잇따라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남광토건이 2023년 포천 건설 현장 사망사고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해당 사고 이후에도 남광토건 공사 현장에서 인명 피해가 이어지면서 안전보건관리체계와 재발 방지 조치의 이행 여부를 점검할 필요성이 제기된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은 지난 2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2

부산교통공사 등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무임손실 국비보전’ 촉구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부산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노사 대표자들은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지원체계의 제도화를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앞서 노사 대표자들은 공동협의회를 열고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공동

3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