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김일우, 박선영과 가족 상견례? 이승철·문세윤과 골프장 회동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6-09 13:49:35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신랑수업’ 김일우-박선영이 처음으로 ‘가족 상견례’를 한다.

 

▲'신랑수업'. [사진=채널A]

 

11일(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67회에서는 김일우가 박선영을 ‘교장’ 이승철, ‘오락부장’ 문세윤에게 정식으로 소개하는 ‘가족 모임’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김일우는 한 골프장 리조트에서 박선영과 만난다. 그는 “이 리조트에서 과거 드라마 촬영을 했다”며 ‘회장님 포스’를 풍기며 “선영이, 여기서 살아~”라고 너스레를 떤다. 이에 빵 터진 박선영은 활짝 웃은 뒤 “사실 저도 오늘을 위해서 오빠 거랑 내 걸 만들어 왔다”며 손수 만든 드라이버 커버를 건넨다. 박선영의 깜짝 선물에 놀란 김일우는 “완전 커플템이네~”라며 행복해한다. 뒤이어 김일우는 주방으로 가서 자신이 좋아하는 그릇 스타일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이때 “난 선영이를 돋보이게 하는 그릇이 되고 싶다”고 플러팅을 날려 주위를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숙소 구경을 끝낸 뒤 김일우는 “나의 든든한 지원군이자 가족 같은 두 분을 모시고 골프 라운딩을 할 예정”이라며 박선영을 데리고 리조트 내에 있는 한 카페로 간다. 박선영은 가족들의 정체를 확인하자, 부끄러운지 김일우 뒤로 쏙 숨는다. 그런 ‘일영 커플’을 본 이승철과 문세윤은 흐뭇한 미소로 인사를 건넨다. 특히 문세윤은 “실제로 처음 뵙는데, 실물이 훨씬 아름다우시다. (박선영의) 눈빛에 빠져드는 것 같다”고 극찬한다. 또한, 문세윤은 “두 분을 위해 준비했다”며 특별한 카트를 공개하는데, 과연 이승철과 문세윤이 ‘일영 커플’을 위해 어떤 이벤트를 준비했을지 이들의 첫 만남 겸 골프 라운딩 현장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2

한수원, 원전 안전은 현장에서부터…협력사까지 안전기준 정착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원전 안전관리 체계를 현장 중심으로 강화한다. 설비 점검을 넘어 관리자의 의사결정과 조직문화, 협력사까지 아우르는 안전 기준을 정착시켜 중대재해 예방과 원전 안전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한수원은 7~8일 경주 본사에서 ‘2026년 원자력 안전문화 및 리더십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3

K-콘텐츠 2030년 220조 목표…11개 협·단체 첫 공동선언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게임과 대중음악, 영화, 드라마, 웹툰, 출판, 애니메이션 등 국내 콘텐츠산업 11개 협·단체가 처음으로 산업 전체의 공동 목표를 제시한다. 장르별로 분산돼 있던 콘텐츠업계가 디지털·인공지능(AI) 전환과 글로벌 경쟁 심화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 차원의 공동 전략 마련에 나선 것이다.K-콘텐츠산업협의회는 오는 15일 오전 10시 30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