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키오스크, 모니터 각도 조절·5만시간 수명 갖춘 키오스크 선보인다

오미희 / 기사승인 : 2018-08-27 09:17:03
  • -
  • +
  • 인쇄

[메가경제 오미희 기자] 네오키오스크가 층별·건물·위치 안내에 적합한 L형·K형 디자인의 키오스크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네오키오스크는 NEO-K-시리즈와 NEO-L-시리즈형 시리즈로 두 가지 모델과 블랙·화이트 색상의 제품을 선보였다. K형은 LG IPS 패널을 탑재해 내구성과 화질을 높였을뿐만 아니라 5만 시간 제품 수명을 갖춰 하루 24시간 내내 사용하더라도 이용하는데 지장이 없다. 모니터 각도는 20~45도까지 조절이 가능하다.



[사진= 네오키오스크 제공]
[사진= 네오키오스크 제공]


L형은 K형과 다르게 부드러운 곡선형 디자인을 채택하고 있는 키오스크다. LG PD 패널을 탑재해 보급형 패널과는 차원이 다른 품질로, 이 또한 5만 시간 수명을 갖췄다.


이번 키오스크는 적외선식 멀티터치를 채택해 10포인트로 뛰어난 터치 인식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이동이나 축소, 확대 기능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네오키오스크는 이 제품들이 복합쇼핑몰이나 병원, 기업, 대형마트, 패스트푸드 등에서 층별, 건물, 위치안내 등에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매장 위치와 정보를 빠르게 제공해 매장의 매출이나 인건비 절감에도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층별 위치안내 터치컨텐츠 개발도 함께 가능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미희
오미희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메가이슈토픽] 24조 쏟아부었는데 적자 늪…삼성SDI '배터리 쇼크'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SDI의 전기차(EV) 배터리 사업 부진이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EV 시장이 성장세를 유지하는 가운데 삼성SDI는 판매량 감소와 시장점유율 하락이 동반되며 경쟁력 약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LS증권은 5일 삼성SDI에 대한 투자의견 '보유(Hold)'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9만3000원에서 53

2

"여행의 미래에 투자한다"…신세계免, 10주년 ESG 승부수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창립 10주년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자연보전 활동에 나선다. 세계 최대 자연보전기관인 WWF(세계자연기금)와 협력해 멸종위기종 서식지 보호 캠페인을 진행하며 지속가능한 관광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신세계면세점은 WWF와 함께 자연보전 캠페인 '트래블 온, 리브 온(Travel on, L

3

BTS 타투이스트 폴릭, 성수동서 첫 개인전 연다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아티스트 폴릭(POLYC·이상진)이 오는 6월 20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플라츠2에서 첫 개인전 ‘비단일(非單一, Not Single)’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회화와 설치, 퍼포먼스를 아우르는 신작 50여 점을 공개하며, 타투이스트로 활동해온 작가가 동시대 미술가로서 자신의 작업 세계를 본격적으로 소개하는 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