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24기, 첫 데이트 후 '혼돈의 밤' 발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1-15 06:55:16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4기에서 본격 ‘혼돈의 밤’이 펼쳐진다. 

 

15일 밤  방송하는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첫 데이트를 마치고 더욱 거친 ‘로맨스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솔로나라 24번지’ 현장이 낱낱이 공개된다. 

 

▲'나는 솔로'에서는 첫 데이트 후 복잡해진 러브라인이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사진='나는 SOLO' 방송 갈무리]

 

이날 첫 데이트를 마치고 숙소로 돌아온 24기는 밤이 깊어질수록 더욱 심도 깊은 대화를 나누며 서로를 알아간다. 그러던 중, 한 솔로녀는 자신이 관심 가는 솔로남에게 ‘제작진 인터뷰’ 순서가 온 것처럼 불러낸 후, “아까 첫 데이트 선택할 때 누구를 선택했어?”라고 묻는다. 이어 “나는 한 번도 (관심 있는 여자 중에 있다고 제작진 인터뷰에서) 말 안 했어?”라고 대놓고 궁금해 한다. 급기야 이 솔로녀는 “나는 (이 솔로남의) ‘자기소개’를 들은 뒤 더 얘기하고 싶었거든”이라고 호감을 내비친 뒤, “(네가 아닌,) 다른 사람들의 관심은 필요 없지~”라고 강력 어필한다. 

 

훅 들어온 솔로녀의 ‘고급 플러팅’에 이 솔로남은 당황스러워 하고, 얼마 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솔로녀의 플러팅) 멘트가 심장을 넣었다 뺐다 하는 그 정도 강도였다”면서 “심정지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라고 ‘숨멎’ 직전이 된 속마음을 고백한다. 

 

그런가 하면, 밤이 새는 줄 모르고 단 둘만의 대화에 집중하는 커플도 등장한다. 두 솔로남녀는 자연스레 공용 거실에 남게 되자, 연애할 때의 표현 방식은 물론, 직업적 고충 등에 대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눈다. ‘척’ 하면 ‘척’ 하는 완벽한 티키타카에 두 남녀는 “너무 공감된다”, “신기하다”고 맞장구치면서 끈끈한 유대감을 형성한다. 짧은 시간, 마음의 문을 확 열어버린 밀도 높은 대화 후, 이 솔로녀는 제작진 앞에서 “오장육부를 하나씩 꺼내면서 얘기를 했던 시간이었다”라고 딥 토크로 호감도가 확 올라갔음을 고백한다. 

 

3MC 데프콘-이이경-송해나에게 배움을 준 ‘로맨스 교훈녀’도 맹활약한다. 이 솔로녀는 자신의 호감남에게 고급 밀당 기술을 시전하고, 3MC마저 눈을 휘둥그레 하게 만드는 방법으로 이 솔로남을 자연스레 불러내 ‘1:1 대화’를 한다. 이를 지켜본 데프콘은 “우리가 (이런 대화 스킬을) 다른 이성들한테 써먹자!”라며 대흥분하고, 송해나는 “배워야 할 게 많다”고 폭풍 공감한다. 3MC마저 ‘리스펙’하게 만든 ‘로맨스 교훈녀’가 누구일지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한편 지난 8일(수) 방송한 ‘나는 SOLO’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4.4%(수도권 유료방송 가구 기준 ENA·SBS Plus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8%까지 치솟았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집계하는 펀덱스 차트 ‘TV 비드라마 화제성’(1월 7일 발표)에서도 2위에 올라 압도적 인기와 화제성을 증명했다. 

 

24기의 핫한 ‘그날밤의 이야기’는 15일 밤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남광토건, 포천 사고로 중대재해법 1심 유죄…재발 방지에도 현장 사망 잇따라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남광토건이 2023년 포천 건설 현장 사망사고로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로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해당 사고 이후에도 남광토건 공사 현장에서 인명 피해가 이어지면서 안전보건관리체계와 재발 방지 조치의 이행 여부를 점검할 필요성이 제기된다.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의정부지방법원은 지난 2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혐의

2

부산교통공사 등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무임손실 국비보전’ 촉구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부산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노사 대표자들은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지원체계의 제도화를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앞서 노사 대표자들은 공동협의회를 열고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공동

3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