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인 아카데미' 전현무, 신영일에 강력항의? "저도 아나운서인데..."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7-30 08:27:41
  • -
  • +
  • 인쇄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브레인 아카데미’ 전현무가 ‘KBS 직속 선배’인 신영일과 ‘대환장 케미’를 발산한다. 

 

▲'브레인 아카데미'. [사진=채널A]

 

31일(목) 밤 10시 방송하는 채널A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 10회에서는 방송인 신영일이 ‘국어 마스터’로 등판한 가운데, ‘언어 브레인’ 전현무가 ‘직속 아나운서 선배’인 신영일에게 감히(?) 불만을 터뜨리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진다. 

 

이날 신영일은 ‘브레인즈 6인방’ 전현무-하석진-이상엽-윤소희-황제성-궤도를 향해 “여러분들이 맞춤법을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테스트 해보겠다”며 맞춤법 관련 퀴즈 문제를 낸다. 이어 “각자가 답을 적어서 공개한 후에 상의할 시간을 주겠다”고 색다른 룰을 제안한다. 전현무는 “그럼 저는 타격이 너무 크다. (저도) 아나운서인데 너무 하다”며 곧장 항의해 웃음을 자아낸다. 나아가, 전현무는 “역대 문제 중 가장 어렵다”며 당당히 ‘힌트’를 요구하는데, 신영일은 “과거 한 방송에서 내가 전현무한테 힌트 좀 달라고 했더니 내 팔을 슬쩍 잡으면서…”라며 당시 만행(?)을 폭로한다. 이에 궤도는 “업보야, 업보!”라며 전현무를 타박해 대환장 파티를 이룬다. 

 

그러던 중, 퀴즈를 푸는 ‘브레인즈’의 모습을 본 신영일은 “정말 인상적이다. 이래서 ‘브레인’이라고 하는구나!”라며 극찬한다. 특히 신영일은 ‘이과 라인’ 하석진-윤소희-궤도에 대해 “정말 궤도에 오른 실력”이라고 찰떡 표현한다. 과연 신영일이 이 같은 찬사를 보낸 이유가 무엇인지, 이들의 퀴즈 현장에 폭풍 궁금증이 쏠린다. 

 

‘국어 마스터’ 신영일과 함께하는 재밌고 유익한 ‘국어’ 퀴즈와 이야기는 31일(목) 밤 10시 방송하는 채널A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팔도, ‘팔도비빔면 더 블루’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팔도가 신제품 ‘팔도비빔면 더 블루(The Blue)’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최근 트렌드인 식감을 강조해 기존 제품보다 두꺼운 중면을 적용했다. 두꺼운 면발은 탄탄한 탄력을 유지하며 씹는 재미를 높인다. 액상스프도 업그레이드됐다. 태양초 순창 고추장을 베이스로 8가지 과채 원물을 배합해 자연스러운 감칠맛을 살렸다

2

헥토파이낸셜, ‘2025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선정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파이낸셜이 지난 5일 여의도 한국거래소 사옥에서 진행된 ‘2025년도 코스닥시장 공시우수법인’ 시상식에서 ‘종합평가 우수법인’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공시우수법인제도는 매년 한국거래소가 자본시장의 경영 투명성 제고 및 투자자 신뢰도 증진으로 성실공시 문화 조성에 기여한 상장법인을 선정하는 제도다. 장기성실공시 우수법인 실적예

3

에코프로, '배우자 초청 경영' 눈길…여성친화 복지로 저출산 해법 찾는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박석회 에코프로씨엔지 대표의 부인 강정숙 씨(66)는 올 1월 3일 충북 청주에서 열린 에코프로 시무식에 특별 게스트로 초청됐다. 에코프로는 사장 승진 임명식에 승진 대상자와 배우자를 함께 초청하는 관례를 이어오고 있다. 꽃다발과 함께 특별 선물을 받은 강정숙 씨는 “남편이 회사에서 승진했다고 초청받을 줄 꿈에도 생각 못했다. 그동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