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와이어', 넉살·한해·우찬→이찬혁·YB·소유 '최초·단독 무대 화제'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5 10:04:46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오직 ‘라이브 와이어’에서만 볼 수 있는 무대들이 음악 팬들의 심장을 뛰게 하고 있다. 

 

▲'라이브 와이어'. [사진=Mnet]

 

Mnet 음악 토크쇼 ‘라이브 와이어’가 매회 강력한 오리지널 무대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는 가운데, 방송을 통해 연결된 아티스트간의 새로운 컬래버레이션 무대와 최초, 단독 공개되는 무대들이 입소문을 타며 방송 이후까지 꾸준한 화제를 이어가는 중이다. 

 

실제 반응은 유튜브 조회수에서도 뚜렷하게 드러난다. Mnet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된 ‘라이브 와이어’ 관련 영상들은 공개 직후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높은 조회수를 기록, 프로그램의 온라인 화제성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한해·우찬·넉살이 함께 부른 ‘N분의 1’ 무대는 공개 하루도 채 되지 않아 100만 뷰, 일주일도 채 안돼 200만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 뿐 아니라 이찬혁의 ‘비비드라라러브’ 단독 공개 무대, 윤도현X이찬혁 ‘파노라마’와 카더가든X유회승의 콜라보 무대 역시 팬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처럼 ‘라이브 와이어’는 단순한 라이브 무대가 아닌 아티스트 간 음악으로 연결되는 진정성 있는 무대는 물론, 세대와 장르를 뛰어 넘는 역대급 콜라보 무대까지 가능케 한 ‘아티스트 친화형 음악 예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이다. 그 열기에 힘입어 뮤지션들의 자발적 출연 요청도 줄을 잇고 있다는 후문. 

 

▲'라이브 와이어'. [사진=Mnet]

 

지난 7월 25일 방영된 6회에서는 소유가 한해와 ‘Officially Missing You, Too’, 이창섭과 ‘우리 참 좋았는데’ 무대를 꾸미며 전혀 다른 매력의 듀엣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15년 음악 인생에서 처음 시도하는 장르의 신곡 ‘PDA’ 무대를 ‘라이브 와이어’를 통해 최초이자 마지막으로 공개하며 팬들을 열광시켰다.

 

소유는 “‘PDA’는 음악과 퍼포먼스 모두 저의 새로운 면모를 담은 곡이다. 이번 앨범은 기존과는 다른 방식으로 활동해 음악방송 무대 계획이 없었는데, 오랫동안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한 번은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처음이자 마지막 무대라 긴장을 많이 했지만 팬들 앞에서 직접 들려드릴 수 있어 행복했다”고 말했다. 또 “한해와는 ‘라이브 와이어’에서 처음 호흡을 맞췄는데 음색이 너무 좋아 놀랐다. 창섭이는 여러번 호흡을 맞춰봤지만 역시나 ‘진짜’ 노래를 너무 잘하는 친구라는 걸 다시 느꼈다”며 두 듀엣 무대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라이브 와이어’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이렇게 멋진 조합은 처음 본다, 드라마틱하고 감동적이다”, “이 정도 무대면 다른 가수들도 자극받을 듯”, “현장에서 봤는데 충격적일 만큼 강렬했다”, “무대 보면서 눈물이 흘렀다”, “예술작품을 보는 듯했다” 등 호평을 남겼다. 

 

매주 ‘단 한 번, 오직 라이브 와이어에서만’ 볼 수 있는 역대급 무대들로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는 Mnet ‘라이브 와이어’는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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