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장혁, 10월 론칭 예능 '박·장·대·소'로 의기투합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7 09:05:22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그룹 god 박준형과 배우 장혁이 채널S 신규 예능 ‘박·장·대·소’에 전격 캐스팅됐다.

 

10월 첫 방송하는 채널S ‘박·장·대·소’(제작: SK브로드밴드)는 30년 우정의 ‘찐친 브로’ 박준형-장혁이 일반인들의 일상을 찾아가 작지만 진심 어린 ‘콜(요청)’을 함께 해주는 리얼리티 예능이다.

 

▲박준형과 장혁. [사진=UNDER DUXS, 큐오에이]

 

다재다능함과 엉뚱한 센스를 돌려주고픈 박준형과 진지함과 성실함으로 믿음직한 해결사가 되고픈 장혁이 의기투합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두 사람은 시민들의 소소한 소원은 물론, 몸 쓰는 고된 일, 엉뚱한 부탁 등을 직접 해결해주며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겠다는 포부다.

 

특히 두 사람은 과거 박준형이 god 연습생이었던 시절 같은 숙소에서 동고동락하면서 친형제 같은 우정을 쌓은 ‘30년 지기’여서 눈빛만 봐도 통하는 만큼, 단 둘이 처음 뭉친 이번 단독 예능에서 가식 없고 공감 넘치는 ‘절친 케미’를 발산할 전망이다. 또한 ‘박·장·대·소’는 채널S의 하반기 예능 프로그램 기획안 공모전에서 탄탄한 기획력을 인정받아 당선된 작품이라 더더욱 기대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제작진은 10월 첫 방송을 앞두고 일반인들의 ‘콜’(요청)을 공개 모집하는 글을 올려놨다. 채널S 공식 인스타그램 등에는 “god 박준형과 배우 장혁이 직접 여러분의 일상에 찾아가 작지만 진심 어린 ‘콜(요청)’을 함께 해줄 예정”이라며 “‘이런 것도 해준다고?’ 싶은 소소하고 엉뚱한 요청부터 진지하고 특별한 바람까지 모두 환영한다”라는 글이 게시돼, 일반인들의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제작진은 “연예계 대표 ‘찐친 브로’인 박준형과 장혁이 시민들의 ‘콜’을 받아 직접 현장으로 출동해 100% 리얼 상황에서 미션을 수행한다. 시민들의 평범한 하루를 특별하게 바꿔주면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안겨줄 두 사람의 선한 영향력 버라이어티를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찐친 브로’ 박준형과 장혁이 현장으로 출동해 시민들의 ‘콜’(요청)을 들어주는 리얼리티 예능 채널S ‘박.장.대.소’는 오는 10월 중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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