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최근 국내 출생아 수가 증가세를 보이는 가운데 서울신라호텔이 태교 여행 수요를 겨냥해 임산부 전용 패키지를 업그레이드했다.
서울신라호텔은 임산부 고객의 여유로운 태교 여행을 지원하기 위해 임산부 전용 상품인 ‘베이비문 글로우(Babymoon Glow)’ 패키지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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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서울신라호텔] |
태교 여행은 뱃속의 태아와 함께 떠나는 여행으로, 최근 임산부들 사이에서 보편적인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일반적인 여행과 달리 산모와 태아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야 하는 만큼, 쾌적한 환경과 편안한 휴식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호텔형 태교 여행에 대한 선호가 높아지는 추세다.
서울신라호텔이 이번에 출시한 ‘베이비문 글로우’ 패키지는 ‘뱃속의 아이와 함께하는 서울신라호텔에서의 첫 밤’을 콘셉트로 했다.
패키지 이용객에게는 태교 패키지 전용 한정 선물 세트가 제공된다. 신라베어 자수가 새겨진 영아용 모자·양말·속싸개로 구성된 ‘신라베어 태교 선물 세트’와 턱받이를 착용한 신라베어 키링 포 맘(For Mom) 에디션이 포함된 미니 에코백 세트가 증정된다.
투숙 기간 동안 편안한 휴식을 돕기 위해 발레파킹 서비스와 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이용 혜택도 포함했다. 라운지에서는 간단한 조식과 애프터눈 티, 해피아워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익스프레스 체크인·체크아웃 서비스도 제공된다.
패키지 업그레이드 출시를 기념해 2월 한 달간 수페리어 스위트 투숙 고객에게는 호텔을 배경으로 만삭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스냅 촬영과 감성 육아 아이템인 ‘아뜰리에슈 블랭킷’ 등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베이비문 글로우’ 패키지는 오는 3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신라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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