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교육 잉글리시아이, 영어 학습 메시지 강화 캠페인 공개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4 08: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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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어 습득 방식 강조…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본격화
신규 캠페인 모델 아역 배우 ‘박후’ 발탁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비상교육은 초·중등 영어학원 브랜드 ‘잉글리시아이(englisheye)’가 신학기를 맞아 브랜드 메시지를 강화한 신규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 잉글리시아이 신규 캠페인 이미지 [사진=비상교육]

이번 캠페인은 잉글리시아이가 추구해 온 ‘모국어 습득 방식’의 영어 학습 철학을 시각적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비상교육은 영어를 지식 암기가 아닌 자연스러운 언어 경험으로 받아들이도록 돕는 브랜드 방향성을 신학기 커뮤니케이션에 반영했다.

공개된 광고 시안은 레이싱을 콘셉트로 구성됐다. 결승선을 빠르게 통과하는 장면을 통해 영어 학습 과정에서의 몰입감과 속도감을 표현했으며, 학습자가 영어를 부담 없이 익히며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상징적으로 담아냈다.

잉글리시아이는 빠르고 생동감 있는 영어 학습 경험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고자 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배우 박후가 모델로 참여했다. 드라마 ‘친애하는 X’, ‘은애하는 도적님아’ 등에 출연한 박후는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잉글리시아이가 지향하는 ‘살아있는 진짜 영어’의 분위기를 자연스럽게 표현했다.

이영장 비상교육 티칭 Core Group 그룹장은 “신학기는 영어 학습에 대한 첫 인상을 만드는 중요한 시기”라며 “잉글리시아이가 제안하는 학습 방식과 메시지가 학생들이 영어를 보다 친근하게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잉글리시아이는 모국어를 배우듯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된 AI 기반 1:1 맞춤 영어 학습 브랜드다. 해외 현지에서 촬영한 스토리 중심 콘텐츠와 개인별 수준을 분석하는 AI 학습 시스템을 통해, ‘살아있는 진짜’ 영어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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