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옐로LIVE' 통해 발칸·동유럽 상품 공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5-08 08: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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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노랑풍선은 8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자사 쇼핑라이브 방송인 '옐로LIVE'를 통해 '발칸 3국 9일' 및 '동유럽 4국 9일'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발칸과 동유럽은 유럽을 전문적으로 다닌 여행자들 사이에서도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는 여행지로 유럽 특유의 고풍스러운 건축물과 눈이 시원해지는 대자연의 풍경, 컬러풀한 야경 등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한다.
 

▲ 노랑풍선, '옐로LIVE' 통해 발칸·동유럽 상품 공개

이번 옐로LIVE를 통해 선보이는 상품은 충분히 걷고 여유롭게 쉬어가며 나를 돌보는 여행 컨셉으로 기획됐으며, 전일정 유럽 전문 인솔자가 동행해, 발칸/동유럽 지역의 숨겨진 매력까지 깊이 느껴볼 수 있는 상품으로 핵심 도시별 관광은 기본, 코스별 주요 3개 도시에서 각각 1-2시간씩 자유 시간까지 보장한다.

거기에, 사실상 직항 이동과 예산 최소화 중 1가지를 선택해야 했던 대중적인 상품 구성과 달리, 합리적인 예산으로 왕복 직항편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주말과 추석 연휴 등 인기 출발일을 다수 포함하고 있어 고객이 원하는 일정에 맞춰 편리하게 여행을 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발칸 3국 9일' 상품의 경우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보스니아의 주요 관광지 투어와 함께 ▲두브로브니크 ▲자그레브 ▲블레드 3개 주요 도시에서의 자유 시간 및 4성급 호텔 3박 업그레이드를 포함해 한층 편안한 여행을 보장한다.

아울러 '동유럽 4국 9일' 상품은 체코와 오스트리아, 헝가리, 독일의 주요 명소를 방문하며 ▲프라하 ▲부다페스트 ▲비엔나 3대 도시에서의 자유시간을 제공한다. 특히 프라하와 부다페스트에서는 동유럽을 대표하는 로맨틱한 야경 투어도 포함돼 있어 여행 만족도를 높였으며, 4성급 호텔 2박 업그레이드 또한 함께 포함된다.

노랑풍선은 옐로LIVE 방송 중 상품을 예약한 고객에게 △스타벅스 e카드(1만원권, 선착순 15명) △비즈니스석 업그레이드 할인 선택권(출발일 별 선착순 2명) △여행용 멀티탭 어댑터(해피콜 마감일까지 예약금 결제 시)를 증정하며, 삼성카드 결제 시 최대 8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옐로 LIVE를 통해 선보이는 발칸/동유럽 상품은 직항 항공편과 인기 출발일 포함, 인솔자 전일정 동행, 자유시간 제공까지 고객이 여행 준비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들을 균형 있게 담았다”라며 “단순한 관광 위주의 여행에서 벗어나, 현지의 문화를 여유롭게 체감할 수 있는 여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옐로LIVE 전용 특가 소식은 노랑풍선 앱 메인에서 알림 신청 설정 시 빠르고 편하게 접할 수 있으며, 다음 방송은 5월 22일 오후 7시 노랑풍선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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