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 아시아나항공 씨엠립 직항 전세기로 떠나는 캄보디아 여행 추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1-31 09:03:08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노랑풍선은 아시아나항공의 씨엠립 직항 전세기로 떠나는 캄보디아 상품을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


캄보디아는 앙코르 유적과 에메랄드빛 바다, 열대 우림이 공존하는 곳으로 적당한 비행 거리와 이국적인 분위기를 갖추고 있어 많은 여행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여행지 중 한 곳이다.
 

▲ 노랑풍선, 아시아나항공 씨엠립 직항 전세기로 떠나는 캄보디아 여행 추천

이에 노랑풍선에서는 캄보디아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상품을 준비했다.

오는 2월 28일까지 국적기인 아시아나항공을 통해 매일 출발이 가능한 이번 캄보디아 상품은 △로얄 엠파이어 △스마일링 △리 호텔 △그랜드 소카라이 △앙코르 미라클 △퍼시픽 프리미어 등 전 일정 4~5성급 호텔에서의 숙박으로 편안한 휴식을 보장한다.

아울러 ▲웅장한 신비로움과 위용을 자랑하는 유네스코 문화유산 '앙코르와트' ▲캄보디아 전통 예술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앙코르 미술학교' ▲전통 예술 공연인 '압사라 전통 공연' ▲풍부한 역사와 건축미를 간직한 '바이욘 사원' ▲캄보디아의 문화를 확인할 수 있는 '킬링필드 왓트마이 사원' 등 캄보디아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노랑풍선은 본 캄보디아 상품을 예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호텔 조식 3회 △쌈밥 정식 △숯불갈비 △월남쌈 △압사라디너 뷔페 △수끼 △김치전골 등 다양한 특식을 제공한다.

또한 △앙코르와트 유적지+툭툭이 탑승 △전신 마사지(1시간) △서바라이호수 관광+앙코르 비어(1캔) △압사라 공연+뷔페 등 총 90불 상당의 특전도 함께 증정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캄보디아 상품은 고객에게 유네스코 문화유산을 비롯한 캄보디아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며 전 일정 4성급 호텔 숙박과 다채로운 특식 및 혜택을 통해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여행을 보장해 즐거움을 한층 더 높여줄 것이라 기대한다"라며 "당사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다양한 여행 니즈를 충족할 수 있는 맞춤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채비, 현대차 손잡고 인도네시아 발리 전기버스 충전시장 진출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기업 채비가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인도네시아 친환경 대중교통 시장 공략에 나선다. 발리 전기버스 충전 인프라 구축을 시작으로 동남아시아 시장 진출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채비는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가 추진하는 '인도네시아 발리 친환경 전기버스 교통체계 구축사업'에

2

1만4000달러 경주마의 그랑프리 제패…한국경마, 10년 전 세계로 눈 돌렸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2016년 10월 한국경마는 경주로 안팎에서 변화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한국마사회가 미국에서 육성한 경주마가 세계 최고 수준의 경주 무대인 브리더스컵에 진출했고, 저렴한 가격에 도입된 외산마는 국내 최정상급 경주를 잇달아 제패했다. 경마공원에서는 영화 상영과 대형 음악 공연이 열리며 경마를 넘어선 문화 콘텐츠 실험도 시작됐다. 10년

3

서승운 기수, 데뷔 15년 만에 1000승…한국 경마 역사 다섯 번째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활약 중인 서승운 기수(37)가 데뷔 15년 만에 개인 통산 1000승을 달성했다. 한국 경마 역사상 다섯 번째 기록으로, 부산경남을 주 무대로 활동한 기수 가운데서는 유현명 전 기수에 이어 두 번째다. 서 기수는 지난 16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제9경주에서 ‘금아어뎁트’에 기승해 가장 먼저 결승선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