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50년 전통 일본 청량음료 ‘후지야 레몬 스쿼시’ 독점 판매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1 09:17:55

[메가경제=심영범 기자]hy가 ‘후지야 레몬 스쿼시(이하 레몬 스쿼시)’를 독점 판매한다.

 

레몬 스쿼시는 일본 제과회사 ‘후지야’가 1975년 출시한 청량음료다. 일본 내 인기가 높은 ‘레몬 스쿼시 캔디’의 음료 버전이다. 

 

▲ [사진=hy]

 

차가운 상태의 제품을 그대로 마셔도 되지만, 냉동실에 얼려 슬러시나 빙수로 활용 가능하다. 취향에 따라 위스키나 보드카를 더해 하이볼로 즐길 수 있다.

 

패키지에는 특유의 도트 디자인을 적용해 레트로한 감성을 살렸다.

 

hy는 프레딧 단독 런칭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5캔 구매 시 1캔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레몬 스쿼시를 포함한 이벤트 제품 구매 고객 50명을 추첨해 ’레몬 스쿼시 캔디‘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후지야 레몬 스쿼시는 온라인몰 ‘프레딧’과 프레시 매니저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주문 제품은 8일부터 수령할 수 있다.

 

이지은 hy 글로벌사업3팀장은 “반세기 넘도록 사랑받은 ‘후지야 레몬 스쿼시’를 국내 소비자에게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글로벌 시장에서 사랑받는 주요 제품들을 국내 시장에 지속 선보여 소비자 선택권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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