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 크리스마스·연말 시즌 한정 프리미엄 케이크 5종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0 09:58:16
오는 19일부터 비발디파크, 델피노, 소노캄 등 전국 11개 호텔·리조트서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다섯 가지 콘셉트로 시즌 한정 프리미엄 케이크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크리스마스 케이크 구성은 ▲화이트 말차트리 딸기 몽땅 케이크 초코 로쉐 케이크 저당 윈터베리 치즈케이크 말차 바스크 치즈케이크까지 총 5종으로 마련됐다. 

 

▲ [사진=소노인터내셔널]

 

먼저 ‘화이트 말차트리’는 부드러운 말차 생크림과 화이트 초콜릿 데코로 겨울 트리를 형상화한 케이크로, 고급스러운 비주얼이 특징이다. ‘딸기 몽땅 케이크’는 제철 딸기 500g을 풍성하게 올려 상큼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초코 로쉐 케이크’는 헤이즐넛과 호두가 묵직한 초콜릿과 만나 고소하고 진한 풍미를 가지는 클래식한 타입의 케이크다.

 

‘저당 윈터베리 치즈케이크’는 당 함량을 낮추고 진한 블루베리 풍미를 강조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말차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진한 말차의 향과 치즈의 풍미가 균형을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비발디파크, 델피노, 소노캄, 쏠비치 등 전국 11개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구매할 수 있고, 가격은 케이크 종류에 따라 2만8000원부터 9만8000원까지 다양하다. 판매 기간은 12월 19일부터 2026년 1월 3일까지이며, 조기 소진 시 종료될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올해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을 고려해 맛과 비주얼, 콘셉트에 완성도를 높였다”라며 “달콤한 케이크를 나누며 가족·연인·친구와 더욱 특별한 연말을 완성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인천공항, 스타얼라이언스 전용 라운지 유치…아시아나 탈퇴 후 서비스 공백 막는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인천국제공항에 오는 12월 세계 최대 항공동맹체 스타얼라이언스(Star Alliance) 전용 브랜드 라운지가 들어선다. 아시아나항공의 스타얼라이언스 탈퇴 이후에도 회원 항공사 이용객의 라운지 서비스 이용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8일 스타얼라이언스와 ‘브랜드 라운지 개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2

놀유니버스, NOL로 여행·여가 서비스 통합…AI 트래블 에이전시 속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놀유니버스가 여행과 여가 관련 서비스를 NOL로 통합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분산돼 있던 플랫폼과 고객 접점을 하나로 묶어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여행·여가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 구축에 속도를 낸다는 전략이다. 놀유니버스는 8일 NOL 인터파크투어와 NOL 티켓의 서비스를 NOL로 통합했다고 밝혔

3

제일제면소, 가을 신메뉴 선봬…낙지·해산물·버섯 메뉴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가 가을 신메뉴를 출시한다. 제일제면소는 가을 시즌 콘셉트로 ‘풍요로운 계절의 맛, 가을 산해진미’를 내걸고 낙지와 해산물, 버섯 등을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대표 메뉴는 ‘낙지 한 마리 해물 칼국수’와 ‘얼큰 버섯 소고기 전골’이다. 낙지 한 마리 해물 칼국수는 통낙지 한 마리와 가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