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캣, 탈출 게임 ‘그래니의 저택’ 크리스마스 이벤트 실시

김형규 / 기사승인 : 2021-12-10 10:12:15
30일까지 진행

슈퍼캣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탈출 게임 ‘그래니의 저택’에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크리스마스 이벤트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며 미션 등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 '그래니의 저택' 크리스마스 이벤트 이미지 [슈퍼캣 제공]

 

먼저 크리스마스 미션인 ‘출석’, 모드 구분 없는 ‘5회 승리’, ‘감정 표현 20회 사용’ 등을 이벤트 기간 내 모두 완료하면 신규 액세서리 ‘고양이 산타 모자’를 받을 수 있다.

또한 7일간 게임에 출석만 해도 신규 액세서리 ‘산타 수염’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게임 내 소통 맵인 '광장'이 크리스마스 분위기 배경으로 새 단장 됐다. 눈 내리는 효과와 그래니의 저택에서만 볼 수 있는 색다른 루돌프를 배치했다,

아울러 에피소드 1~3에 크리스마스를 맞아 ‘스노우맨’이 깜짝 등장한다. 처치 후 에피소드를 클리어하면 이벤트 재화 ‘양말’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외에도 미션‧출석‧산타의 선물상자 터트리기를 진행해도 양말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재화 양말은 새롭게 추가된 크리스마스 상점 탭에서 ▲크리스마스 유니크 확정 옷장 ▲크리스마스 옷장 ▲신규 감정표현(야옹) 등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한 산타 도로시, 산타 엘리엇, 산타 랄프 등 크리스마스 신규 코스튬 3종이 추가됐다. 고양이의 손동작을 연상시키는 감정 표현 ‘야옹’도 추가됐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동대문구, 10월 ‘2026 동대문페스티벌’…자우림·최정원 무대 오른다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동대문구 장한로 일대가 오는 10월 3일 공연과 전시, 체험이 어우러진 거리 축제 공간으로 바뀐다. 장안동 자동차 산업의 역사와 지역 특성을 문화 콘텐츠로 재해석하고 주민과 지역 예술인이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동대문구는 오는 10월 3일 장한로에서 ‘2026 동대문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축제 주제

2

알래스카항공 ‘오로라’ 공개, 공항부터 기내까지 프리미엄 여행 경험 확장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알래스카 에어 그룹이 알래스카항공의 새로운 프리미엄 기내 경험을 상징하는 ‘오로라(Aurora)’를 공개했다. ‘오로라’는 알래스카와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 뿌리를 둔 브랜드 정체성과 끊임없는 혁신을 추구하는 알래스카항공의 철학에서 영감을 받았다. 공항에서 기내에 이르는 여행 전 과정에서 한층 고도화된 서비스를 선사하는 것을 목

3

컴투스플랫폼, AI 게임 백엔드 하이브 액실 출시…자연어 기반 연동 지원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컴투스플랫폼이 자연어 명령으로 게임 서버 기능을 연동할 수 있는 AI 특화 백엔드 플랫폼을 선보였다. AI로 게임을 만드는 개발자가 상용 서비스에 필요한 기능을 갖추고 글로벌 출시와 운영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컴투스홀딩스의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은 AI 특화 게임 백엔드 플랫폼 하이브 액실(Hive Axyl)을 정식 출시했다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