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리조트, 다채로운 '가을 와인마켓 프로모션' 선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9-11 10:16:25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천혜의 자연 속 숙박, 다이닝, 레저 등 고품격 복합 문화 공간을 선보이는 HDC리조트가 계절의 운치를 더해 줄 ‘가을 와인 마켓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오크밸리와 성문안 주요 레스토랑에서 1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전문 소믈리에가 엄선한 와인 셀렉션을 최대 55% 할인이 적용된 2만 원대부터 만나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콜키지 프리, 식사 메뉴 할인, 디켄팅 서비스 등 풍성한 혜택을 더해 구성했다.

 

▲ HDC리조트, 다채로운 '가을 와인마켓 프로모션' 선봬

 

오크밸리의 자연 감성 가득한 테라스에서 최고급 비장 참숯으로 굽는 프리미엄 바비큐 레스토랑 그릴 앤 시즐에서는 한우, 토마호크, 양갈비, 폭립 등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바비큐 플래터 와인 세트 메뉴 3종과 30여 종의 인상적인 와인들을 선보인다.

 

와인계의 미슐랭으로 불리는 전문지 ‘와인 스펙테이터’가 죽기 전에 꼭 마셔봐야 할 100대 와인으로 2년 연속 선정한 <펜리 이스테이트 피닉스 까베르네 쇼비뇽(Penley Estate, Phoenix Cabernet Sauvignon)>은 은은한 블랙 커런트와 복합적인 꽃 향, 중후한 깊이감을 주는 부드러운 탄닌이 매력적인 레드 와인으로 그릴 앤 시즐의 육즙 가득한 훈연 바비큐와 환상의 궁합을 이루며, 라벨 중앙에 스와로브스키 정품 크리스털을 넣어 특별함을 더한 로제 스파클링 와인 <그랑 뀌베 스와로브스키(Gran Cuvée Rosé Swarovski)>는 균형 잡힌 산도와 함께 싱그러운 과일, 미네랄 풍미가 입안에 맴돌아 어떤 메뉴와도 조화롭게 즐길 수 있다.

성문안의 정통 이탤리언 파인 다이닝 피오레토와 스타트하우스 레스토랑에서는 한정판 와인을 포함한 다채로운 셀렉션을 선보이며 식사 메뉴 10%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대표 와인으로는 파크 하얏트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정해진 수량만 생산되어 미디엄 보디에 베리, 바닐라, 초콜릿의 아로마와 매끄러운 벨벳 질감이 섬세한 감동을 선사하는 <샤또 라 가마예 2020(Château La Gamaye)>, 1차로 제조한 와인에 말린 포도를 더하는 과정을 통해 풍부한 페퍼와 오크 향의 매력이 밀도 높은 밸런스로 완성되어 피오레토 시그니처 메뉴인 양갈비 구이, 발사믹 양송이 등과 페어링 하기 좋은 <알레그리니 팔라쪼 델라 토레(Allegrini, Palazzo della Torre)> 등이 있으며 요청 시 무료 디켄팅 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부산교통공사 등 도시철도 운영기관 노·사, ‘무임손실 국비보전’ 촉구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부산교통공사 등 전국 6개 도시철도 운영기관(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노사 대표자들은 7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와의 간담회에서 도시철도 무임수송 손실에 대한 국가의 책임과 지원체계의 제도화를 요청하는 공동건의문을 전달했다. 간담회에 앞서 노사 대표자들은 공동협의회를 열고 무임수송 손실 국비보전 공동

2

한컴, 퓨리오사AI와 NPU 기반 AX 시장 공략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한컴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와 손잡고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AI 전환(AX) 시장 공략에 나선다. 자체 개발 중인 에이전틱 운영체제(OS)에 퓨리오사AI의 AI 가속기를 결합한 온프레미스형 AX 어플라이언스를 공동 개발해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도입 수요를 확보한다는 전략이다.한컴은 계열사 한컴이노스트림,

3

한수원, 원전 안전은 현장에서부터…협력사까지 안전기준 정착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원전 안전관리 체계를 현장 중심으로 강화한다. 설비 점검을 넘어 관리자의 의사결정과 조직문화, 협력사까지 아우르는 안전 기준을 정착시켜 중대재해 예방과 원전 안전성을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한수원은 7~8일 경주 본사에서 ‘2026년 원자력 안전문화 및 리더십 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