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동아제약이 이너뷰티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기능성 다이어트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동아제약은 프리미엄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를 통해 3중 기능성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슬림컷 젤리’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 |
| ▲ 동아제약 아일로, ‘슬림컷 젤리’ 출시. |
이번 신제품은 기존 베스트셀러 ‘듀얼 슬림컷’을 스틱 젤리 형태로 구현한 제품이다. 기존 제품이 식후 혈당 상승 억제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2중 기능성을 갖췄다면, ‘슬림컷 젤리’는 배변 활동 원활 기능을 더해 3중 기능성으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제품에는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이 함유돼 혈당 관리와 체지방 감소, 장 건강 개선을 동시에 지원한다. 여기에 고춧가루, 계피, 흑후추 등을 배합한 ‘빨간맛 다이어트’ 콘셉트를 적용해 차별화된 포뮬러를 완성했다.
또한 젤리 제형 특유의 식감을 강화하기 위해 치아씨드를 더해 씹는 즐거움과 포만감을 동시에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이는 다이어트 과정에서 간식 욕구를 줄이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제품은 동아제약 공식몰 ‘디몰(:Dmall)’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향후 CJ올리브영과 일본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 등으로 유통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기존 ‘듀얼 슬림컷’에서 입증된 복합 기능성과 아일로의 시그니처 콘셉트를 젤리 형태로 구현했다”며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체감할 수 있는 이너뷰티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일로는 동아제약의 연구개발(R&D) 역량을 기반으로 스킨케어와 슬리밍 라인을 전개하며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한 제품군을 지속 확장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