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따오, 프리미엄 원료로 완성한 '칭따오 1903' 공식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5-20 11:07:49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120여 년이 넘는 유서 깊은 역사와 전통을 보유한 칭따오가 맥주의 풍미와 품격을 한층 높인 새로운 라거를 출시하며 브랜드 헤리티지를 재조명한다.


비어케이가 수입 유통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맥주 칭따오(TSINGTAO)는 120여 년의 시간이 빚은 가장 정교한 라거 ‘칭따오 1903’을 공식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 칭따오, 프리미엄 원료로 완성한 '칭따오 1903' 공식 출시

신제품은 매장용 330ml 병 제품과 가정용 500ml 캔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이번 공식 론칭으로 그동안 일부 채널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칭따오 1903을 전국 식당, 마트, 편의점, 백화점 등 다양한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칭따오 1903은 브랜드가 시작된 1903년, 첫 브루 마스터인 ‘오거타(Augerta)’의 오리지널 레시피에 전세계 각국에서 엄선한 프리미엄 원료를 더해 깊고 정교한 맛을 자랑하는 라거 맥주다. 세계 4대 노블 홉 중 하나인 체코산 사츠(Saaz) 홉과 청정 자연의 캐나다, 호주산 몰트 등 정교하게 선별한 프리미엄 원료를 사용해 품격을 높였으며, 여기에 1903년 독일에서 넘어와 지금까지 이어져오는 칭따오의 ‘1903 효모’로 부드러운 풍미를 더했다.

‘좋은 퀄리티의 맥주는 장인정신으로 만들어진다’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120여 년간 이어 온 장인정신을 고스란히 계승한 프리미엄 클래식 라거로, 칭따오만의 맥주 제조 노하우와 품질에 대한 원칙 등을 담아 완성했다. 풍부하고 묵직한 바디감에, 고소한 풍미 속 쌉쌀한 맛과 깔끔하게 남는 미묘한 단 맛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칭따오 1903은 그 품질과 위상을 인정받아 2019년 ‘월드 비어 챔피언십(World Beer Championship)’에서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수입주류 전문 유통 기업 ㈜비어케이 관계자는 “칭따오 1903은 120여 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동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칭따오의 헤리티지를 담은 의미 있는 제품”이라며 “전세계 곳곳에서 엄선한 프리미엄 원료와 칭따오의 오리지널 양조 기술로 완성한 품격 있는 라거 맥주로, 일반 라거 맥주와는 또 다른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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