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트라이씨클, 11월 최대 패션 특가전 ‘블랙데이’ 진행…최대 93% 할인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11-17 11:25:30
하프클럽 & 보리보리, 17일과 18일 이틀간 의류·잡화 세일
뽀글이, 패딩, 캐시미어 코트, 기모 레깅스 등 겨울 필수 아이템

[메가경제=최낙형 기자]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은 자사의 브랜드몰 하프클럽과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최대 쇼핑 이벤트로 자리잡은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에 맞춰 대규모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17일과 18일 양일간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쿠폰과 적립금 지급 혜택을 더해 온 가족 패션 아이템을 최대 93% 세일한다.
 

▲ [사진=트라이씨클 제공]

‘블랙데이’ 행사기간 동안 하프클럽과 보리보리 방문 고객에게 각각 10%와 7% 장바구니 쿠폰을 매일 2장씩 증정한다. 오전 10시, 오후 2시와 저녁 6시에는 선착순으로 최대 1만원의 적립금을 받을 수 있다.

제품 구매시 카드사 제휴를 통한 추가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5만원 이상 구매하는 경우 BC카드와 스마일페이(KB국민카드, 삼성카드)로 결제하면 각각 3000원과 5000원 즉시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하프클럽의 대표 행사상품으로는 카테고리별로 인기 브랜드의 겨울 필수 아이템을 특가로 구성했다. 여성복은 영캐주얼부터 여성캐릭터, 직장인을 위한 여성커리어 브랜드까지 준비돼 있다.

JJ지고트, 샤틴, 쉬즈미스, 올리비아로렌 등이 참여해 패딩, 코트, 니트, 원피스 등 겨울철 스테디셀러를 3~4만원대부터 선보인다.

올 한 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골프웨어를 비롯해 남성용 정장과 캐주얼, 스포츠 브랜드도 실속있게 쇼핑할 수 있다.

캘러웨이, 핑(PING), 뉴발란스, 코오롱스포츠, 헤지스 등은 한겨울 야외활동 시에도 따뜻하고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아우터를 행사가로 판매한다. 바쏘옴므와 인디안은 단정한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의 캐시미어 아이템을 85%까지 세일한다.

보리보리는 아이들의 월동 준비를 위한 패션 의류와 잡화를 특가로 구성했다.

백화점 및 아울렛 판매 브랜드부터 저렴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의 온라인 전용 브랜드까지 모두 만나볼 수 있다. 겨울철 필수 아이템으로 자리잡은 뽀글이 플리스를 비롯해 패딩, 기모 등 연령대별 보온, 방한 소재의 제품을 선보인다.

이번주 보리데이에는 내셔널지오그래픽, 닥스리틀, 헤지스키즈, 월튼키즈, 봉통 등 50여 개 국내외 인기 아동복 브랜드가 참여한다.

2세 이하 베이비부터 초등학생용 주니어까지 연령대별 벤치다운 롱패딩, 덕다운 자켓, 플리스 점퍼 등 아우터와 기모 상하복, 패딩부츠 등 방한용 의류, 잡화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LF 트라이씨클 이화정 이사는 “이번 11월 하프데이와 보리데이는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매주 온 가족을 위한 다양한 인기 아이템을 엄선해 특가로 선보이고 있다”면서 “믿을 수 있는 브랜드 겨울 패션을 온라인 아울렛인 하프클럽과 보리보리에서 실속있게 쇼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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