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호텔, '체리쉬 더 체리' 프로모션 선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5-14 13:45:42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하 풀만 호텔)이 5월 15일부터 31일까지 더 라운지 앤 바에서 체리 애프터눈 티 세트와 체리 빙수를 만날 수 있는 ‘체리쉬 더 체리(Cherish the Cherry)’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체리 애프터눈 티 세트는 3단 트레이에 체리를 활용한 디저트와 세이보리가 가득 채워지며 플레인 스콘과 클로티드 크림, 딸기 잼이 함께 제공된다. 시즌 음료 2종도 포함되는 것이 특징이다. 2인 기준 8만 9천 원이다.
 

▲ 앰배서더 서울 풀만호텔, '체리쉬 더 체리' 프로모션 선봬

체리 디저트는 오페라, 몽블랑, 롤 케이크, 밀푀유, 마카롱, 무스 2종, 베린느, 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이보리는 소고기 스테이크, 모자이크 스캄피, 참치 타코, 게살 샌드, 관자 모나카로 구성되어 있다.

시즌 음료는 블랙 체리 포레스트 라떼, 체리 프라푸치노, 체리쉬 샹그리아까지 3종이 마련되어 있으며 커피와 티를 포함하여 2종을 선택할 수 있다.

체리 빙수는 국내에 유통되는 체리 중에 가장 크고 품질이 뛰어난 미국산 체리를 사용했다. 우유와 연유를 넣고 곱게 간 얼음 위에 씨를 모두 제거한 큼직한 체리가 탑처럼 쌓여 있으며, 생체리를 넣은 핸드메이드 아이스크림을 빙수 위에 얹어 달콤함을 더했다. 체리 베린느, 체리 시럽, 팥 등이 함께 제공되어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다. 2인 기준 5만 9천 원이다.

풀만 호텔 관계자는 “더 라운지 앤 바는 고풍스러운 인테리어와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으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체리의 풍미를 만끽할 수 있는 여유롭고 달콤한 시간을 선사하고자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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