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중식당 ‘호빈’ 가을 스페셜 코스 ‘추미칠품’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2 14:10:56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정통 중식당 ‘호빈’이 호텔 그룹 창립 70주년을 맞아 가을 한정 스페셜 코스 메뉴 ‘추미칠품(秋味七品)’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추미칠품’은 가을 제철 식재료인 자연송이를 활용한 일곱 가지 코스로 구성됐다. ▲자연송이구이 전채 ▲토마토 속 킹크랩 제비집 ▲북경오리 껍질·양상추 오리쌈 ▲자연송이해삼 ▲모둠버섯탕면과 바베큐 볶음밥 ▲후식 등이 차례로 제공되며, 가격은 1인 기준 17만7천 원이다.
 

▲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중식당 ‘호빈’ 가을 스페셜 코스 ‘추미칠품’ 출시

자연송이는 특유의 향과 맛으로 ‘버섯의 제왕’으로 불리며,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감소, 고혈압 예방 등 다양한 건강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호텔 관계자는 “‘호빈’은 정통 중식의 대가 후덕죽 마스터 셰프가 이끌며, ‘약과 음식은 그 근원이 같다’는 의식동원(醫食同源) 철학을 바탕으로 건강과 맛을 함께 추구하고 있다”며 “70주년을 기념해 선보이는 ‘추미칠품’을 통해 깊이 있는 중식의 풍미와 품격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예약 및 자세한 내용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GS25 ‘에드워드 리 김치전 스낵’, 표절 논란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야심 차게 선보인 ‘에드워드 리 김치전 스낵’이 출시 직후 더담믐의 ‘김칩스’를 표절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며 논란이 일고 있다.자금력과 유통망을 갖춘 대기업의 전형적인 ‘미투(Me-too)’ 상술로 스타트업이 심각한 피해를 입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면서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20일 업계에 따르면

2

엔씨소프트, '아이온2' 불법 프로그램 이용자 2차 법적 대응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엔씨소프트는 2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불법 프로그램(매크로)을 사용한 아이온2 이용자 7인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5년 12월 12일 불법 매크로 프로그램 이용자 5인에 대한 형사 고소에 이어 두 번째 법적 대응이다. 엔씨소프트는 피고소인 7명이 아이온2에서 허용하지 않는 불법 프로그램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며

3

스마일게이트, ‘타이베이 게임쇼 2026’ 참가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스마일게이트는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오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난강 잔란관에서 열리는 ‘타이베이 게임쇼(Taipei Game Show) 2026’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타이베이 게임쇼는 지난 2003년부터 매년 개최돼 온 아시아 태평양 지역 대표 종합 게임 행사로, 매년 35만 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