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장학재단, 장혜선 향한 고소 사건 각하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1-15 15: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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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롯데장학재단 장혜선 이사장이 A업체 대표로부터 고소당한 사건이 각하됐다. 이로써 장 이사장을 향한 우려의 시선은 완벽히 불식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신격호 롯데 창업주의 일대기를 다룬 뮤지컬 ‘더 리더’를 제작한 A업체가 재단으로부터 영상물 납품 잔금을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고소한 건이다. 이 사건을 조사한 서울남대문경찰서는 각하(불송치) 처리했다.
 

▲ 장혜선 롯데장학재단 이사장.

한편 장혜선 이사장은 신격호 명예회장의 외손녀로 재단 이사장에 취임 후 신격호 명예회장의 유지를 받들어 국내외에서 여러 공익 사업을 전개해왔다.

소외된 계층을 돕는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캄보디아, 필리핀, 말레이시아, 우즈베키스탄 등에서 장학사업을 전개해 왔다. 한국과 우즈베키스탄의 문화교류와 우효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우즈베키스탄 외교부로부터 공로패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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