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낚시의 신' 길드 콘텐츠 '대어전' 업데이트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8-08 15:41:00
  • -
  • +
  • 인쇄

[메가경제=노규호 기자] 컴투스가 모바일 레포츠 게임 ‘낚시의 신’에 새로운 길드 콘텐츠 ‘대어전’을 업데이트하고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컴투스가 ‘낚시의 신’에 새로운 길드 ‘대어전’을 업데이트하고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2014년 출시한 ‘낚시의 신’은 올해로 출시 10주년을 맞이한 3D 리얼 낚시 게임이다.

 

이번에 새롭게 도입된 ‘대어전’은 길드원이 해당 모드에서 1시간 동안 잡은 물고기의 크기를 합산해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낚시터별로 어종들이 달라지며 어종마다 길드원이 낚시에 성공한 물고기 중 가장 큰 물고기 세 마리가 합산 기준이다.

 

길드전 보상 체계도 개편된다. 4주 동안 길드전을 진행한 후 트로피 점수와 승리 횟수를 기준으로 상위 10개 길드에게 게임 내 재화인 산호를 비롯해 각인 가루, 액세서리 부스터를 지급한다. 가이아 장비에 액세서리의 모든 속성 레벨이 100 증가하는 고정 옵션도 추가했다.

 

이벤트도 마련했다. 지난 2일부터 게임에 접속만 해도 여러 무지개 진주, 7등급 진화 보장 티켓 등 날마다 다른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접속자는 연속 출석 횟수에 따라 게임 내 재화와 각인 가루, 산호를 받게 된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대어전’ 참여 미션 이벤트도 시작한다. 길드전에 참여해 대상 어종 낚시에 성공하면 횟수에 따라 낚시에 도움이 되는 부스터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길드 경험치 2배와 장비 진화 미션, 바람의 물고기 등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노규호 기자
노규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하나금융, 자회사서 9950억 배당…하나은행만 9500억 배당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하나금융지주가 핵심 자회사인 하나은행과 하나증권으로부터 총 9950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중간배당을 받는다. 자회사에서 지주사로 현금이 대거 유입되면서 향후 자본 운용과 주주환원 정책을 뒷받침할 재무적 여력도 한층 커질 전망이다.23일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지난 22일 이사회를 열고 총 9500억원 규모의 현금 중간배당을

2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난곡선·서부선 조속 추진해야"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서울시의회가 난곡선과 서부선 등 주요 도시철도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고 나섰다. 예비타당성조사와 민간투자 절차 등으로 사업이 장기화되면서 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시의회도 행정적 지원을 통해 사업 추진에 힘을 보태겠다는 입장이다.서울특별시의회 임만균 의장은 23일 서울시청에서 여장권 서울시 교통실장과

3

휴온스엔, 단일 기능성 건기식 시장 정조준…심플랩 론칭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휴온스엔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선택과 집중' 전략을 앞세운 신규 브랜드를 선보인다. 복합 기능성을 내세운 기존 제품과 달리 핵심 성분 하나에 집중한 제품 라인업으로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 23일 휴온스엔에 따르면 회사는 최근 단일 기능성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심플랩(SimpleLab)'을 출시하고 첫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