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가 브랜드 앰버서더 김연아와 함께한 ‘뉴발란스프로즌(NB FROZEN)’ 캠페인을 28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무더위를 겨냥한 냉감 기능성 웨어 ‘뉴발란스프로즌 컬렉션’을 중심으로 기획됐으며, 기능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여름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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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뉴발란스] |
캠페인 슬로건은 ‘나만의 여름을 깨우다’로, 김연아는 뉴발란스프로즌 라인을 착용하고 건강하면서도 세련된 여름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뉴발란스프로즌 라인은 냉감 기능성이 적용된 기능성 웨어로, 운동과 일상 모두에서 활용 가능하다. 이번 컬렉션은 그래픽 프린팅을 강화한 냉감 티셔츠를 비롯해 우먼스 라인업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이랜드 뉴발란스 관계자는 “한여름 무더위 속에서도 기능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할 수 있는 컬렉션으로 기획했다”며 “김연아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활기찬 여름 무드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랜드월드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 4248억 원, 영업이익 1140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7%, 62.7% 늘어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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