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올리브스튜디오, 만능 유아책상 ‘코코몽 플라팜 플레이테이블’ 출시

최낙형 / 기사승인 : 2020-11-10 16: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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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최낙형 기자] 이랜드의 애니메이션 제작사 올리브스튜디오가 플라팜과 함께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만능 유아책상 ‘코코몽 플라팜 플레이테이블’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된 ‘코코몽 플라팜 플레이테이블’은 아이들의 사랑을 받는 코코몽 캐릭터와 함께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유아용 책상이다.
 

▲[사진=이랜드 제공]

책상과 수납장의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모래놀이, 점토놀이, 그림 그리기 등이 가능하고 블록을 가지고 놀 수 있는 레고 테이블의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이랜드 올리브스튜디오 관계자는 “최근 아이들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며 교육과 놀이 모두 활용 가능한 유아책상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졌다”면서 “코로나19로 지친 고객들을 위해 즐겁고 재밌는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랜드 올리스브튜디오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함께 상품을 개발한 ‘플라팜’은 유아용품 및 생활용품 전문 기업으로 블록으로 한글, 숫자 놀이를 할 수 있는 글자 블록을 출시해 인기를 모았으며 이번 놀이상을 시작으로 올리브스튜디오와의 라이선스 협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코코몽 플라팜 놀이상’은 현재 11번가, 위메프 등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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